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908 그대에게... 2001-02-24 김광민 2,63924
5229 [아버지의 마음] 2001-12-06 송동옥 2,63931
5431 [큰 돌과 작은 돌] 2002-01-09 송동옥 2,63924
7126 반쪽짜리 편지 2002-08-30 박윤경 2,63932
7657 전 태어날때부터 장님 입니다.(펌) 2002-11-18 이동재 2,63927
7856 사랑하는 사람들의 짧은 동화 2002-12-15 이동재 2,63920
7857     위에것 소스 2002-12-15 이동재 3051
9202 누구나 가진 것... 2003-09-07 안창환 2,63922
27114 * 내가 여기(따뜻한 이야기)에 오고픈 이유는? |20| 2007-03-18 김성보 2,63923
28905 * 석류나무는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함께 자란다 |11| 2007-07-05 김성보 2,63912
31836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 |18| 2007-12-04 김성보 2,63922
32478 *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 ~ |21| 2007-12-28 김성보 2,63924
38603 ** 가을 햇살처럼 풍성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14| 2008-09-12 김성보 2,63916
40183 ** 삶의 가파른 오르막 길에서 ...♡ |14| 2008-11-23 김성보 2,63924
48002 소중한 사람에게주는 글 |1| 2009-12-25 노병규 2,6394
62084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 |18| 2011-06-24 김미자 2,63911
81140 아름답게 늙는 지혜 (智慧) |8| 2014-02-05 원두식 2,63910
82155 우리의 삶을 위한 기도 |2| 2014-06-02 김영식 2,6392
82721 ▷좋은 말, 나쁜 말 2014-09-01 원두식 2,6397
83108 ▷ 검소함이 몸에 배인 스님 |4| 2014-10-29 원두식 2,6397
83406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 |1| 2014-12-09 강헌모 2,6393
83447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3| 2014-12-15 김현 2,6394
83659 ▷ 청소부 할머니의 세 가지 금 2015-01-12 원두식 2,63910
83680 재밌는 삶 |4| 2015-01-15 유재천 2,6395
83725 ♣ 살아서 극락 가는 길 ♣ |3| 2015-01-20 박춘식 2,6393
84720 30년만의 입당 미사 |1| 2015-05-04 이옥연 2,6391
85009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 |2| 2015-06-19 강헌모 2,6394
8672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2| 2016-01-11 강헌모 2,63911
87276 ♡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4| 2016-03-24 김현 2,6393
87448 ♡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1| 2016-04-19 김현 2,6393
87548 ♡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4| 2016-05-02 김현 2,6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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