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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땅처럼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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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
노병규 |
60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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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행복 & 불행)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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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
최유미 |
635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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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은...[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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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
이순정 |
59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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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진정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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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
최규성 |
596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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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기적-회개 - 7.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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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
김명준 |
60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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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악 정말 모르고 야곱을 축복했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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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
이정임 |
87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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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면 능률도 떨어져 -반영억신부-(마태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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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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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죽은사람*살아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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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
최규성 |
595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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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주님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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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
최규성 |
49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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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보다 앞서지 말기/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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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
오미숙 |
52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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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표징 - 7.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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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
김명준 |
57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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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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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
오미숙 |
61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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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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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
노병규 |
800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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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恍惚)한 일탈(逸脫)" - 7.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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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
김명준 |
56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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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가 기다리는 것 /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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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
오미숙 |
61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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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 서면 -반영억라파엘신부-(마태오 1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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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
김종업 |
70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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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밀일까, 가라지일까?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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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
노병규 |
65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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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밑으로 동전이 굴러 들어간 날/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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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
오미숙 |
57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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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사/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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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
오미숙 |
50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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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세상,그리고 인간에 대한 믿음/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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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
오미숙 |
54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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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넌 누구편이냐?[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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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
이순정 |
566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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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한 기도와 믿음 - 8.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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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
김명준 |
565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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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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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
이인옥 |
856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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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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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
이순정 |
57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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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주님은 나에 목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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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
최규성 |
64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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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면 확실히 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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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
이인옥 |
62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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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횟수는 잊어버려라!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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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
노병규 |
77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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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예루살렘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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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
최규성 |
510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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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외적인 청빈 /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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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
오미숙 |
53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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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통도 가치가 다르다"[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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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
이순정 |
589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