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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09 공감 2004-05-07 박용귀 1,73010
10433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령은 주님께서 주시는 가벼운 멍에 |1| 2016-05-15 김혜진 1,7305
8381 (복음산책) 동행(同行)의 의미와 추종(追從)의 의미 |4| 2004-11-02 박상대 1,73013
138129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2020-05-10 김중애 1,7301
7908 예수를 따르려면 |2| 2004-09-09 박용귀 1,7309
133690 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의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 |4| 2019-11-07 정민선 1,7304
4333 어리석은 부자 2002-12-10 정병환 1,7302
125590 11.30.말씀기도 -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 이영근신 ... 2018-11-30 송문숙 1,7302
146595 <하느님의 너그러우심이라는 것> 2021-05-05 방진선 1,7300
129240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이제는'노력도 기술도 방법(법칙)'도 |2| 2019-04-23 김시연 1,7301
146053 세례는 하늘의 생명을 받기 위한 것이다. (요한3,7ㄱ.8-15) |1| 2021-04-13 김종업 1,7301
13303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7주간 화요일)『마르타와 ... |3| 2019-10-07 김동식 1,7302
152310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11| 2022-01-16 조재형 1,7309
151614 대림 제3주간 목요일 |4| 2021-12-15 조재형 1,73011
109875 연중 제5주일 |5| 2017-02-05 조재형 1,72911
155882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1| 2022-06-24 장병찬 1,7290
900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4-06-27 이미경 1,72913
150815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2021-11-06 김중애 1,7291
111140 3.31."우리는 저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 - 파주 올리 ... |1| 2017-03-31 송문숙 1,7291
1556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38-42/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 |1| 2022-06-13 한택규 1,7291
12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4.16) 2019-04-16 김중애 1,7296
145947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1| 2021-04-08 최원석 1,7292
116159 ♣ 11.14 화/ 주님을 따르는 이들의 마땅한 도리 - 기 프란치스코 신 ... |2| 2017-11-13 이영숙 1,7294
154440 ■ 4. 토빗의 유배지 살이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4] |1| 2022-04-14 박윤식 1,7290
129854 그리스도와 사랑의 일치 -사랑은, 하느님께 영광은 분별의 잣대- 이수철 프 ... |2| 2019-05-22 김명준 1,7298
146153 가톨릭을 떠나 다른 종교로 간 지인 어떻게 대해야 하나? |2| 2021-04-17 이정임 1,7291
121697 2018년 7월 6일(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 2018-07-06 김중애 1,7290
154433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 ... 2022-04-14 사목국기획연구팀 1,7290
129610 ★ [묵주기도의 비밀]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1| 2019-05-11 장병찬 1,7290
146889 <가실 줄을 모르는 사랑이라는 것> 2021-05-17 방진선 1,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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