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4774 성숙하고 진지한 태도 2019-03-12 이경숙 6130
95976 생각하는 노인은 아름답다. |2| 2019-09-15 유웅열 6133
96073 참된 인생을 살려면! |2| 2019-09-27 유웅열 6132
96120 제 멋을 즐기는 노인의 행복 |1| 2019-10-03 유웅열 6131
98565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2020-12-16 이부영 6131
100150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1| 2021-09-27 장병찬 6130
100170 생각할 수록 감사 뿐입니다 |1| 2021-09-29 이문섭 6131
100208 † 동정마리아. 제10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인간 뜻의 밤 ... |1| 2021-10-11 장병찬 6130
100300 서 시 |2| 2021-11-08 이문섭 6132
101748 성모님 2 2022-12-03 이문섭 6130
101769 본향을 향하여 ♬ ~ 20처 ( 의정부 교구 갈곡리성당 1차/2차 ) |3| 2022-12-07 이명남 6133
102066 † 6-2 주님은 그 기도라는 선물을 끊임없이 그대의 가슴에 전해 주실 것 ... 2023-01-30 장병찬 6130
548 산에는 꽃이 피네 중에서 (2) 1999-07-31 이문구(리노) 6124
831 그 그리고 그녀...펌 1999-12-09 서미경 61212
833     [RE:831] 1999-12-10 안성희 1290
1779 가 을 날. 2000-09-21 이향원 6128
3472 사랑을 전하는 형제 님 2001-05-10 이만형 61226
3498     [RE:3472] 2001-05-14 문장석 1441
5282 아침의 기도 |1| 2001-12-14 최점순 6128
5523 [되돌아오는 손해] 2002-01-22 송동옥 61216
5562 좋은글 한편 - 살아가는 일이 힘들어 질때면... 2002-01-27 안창환 6129
5598 "아내의 유혹"을 읽으시는 님께.. 2002-02-01 주화종 6121
5684 절망할때 2002-02-16 손영환 6128
5977 부활절의 기도 2002-03-31 최은혜 6127
7989 잃어버린 지갑과 함께 돌아온 것들 2003-01-07 박윤경 61221
9708 우물과 마음의 깊이 2003-12-31 김범호 6126
11843 하루 1000원씩 16년간 1억 저축한 의정부성당 최상길 요한 형제님, 국 ... |3| 2004-10-26 신성수 6125
12136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27| 2004-11-22 김엘렌 6127
15144 꾸지람의 의미 |1| 2005-07-12 노병규 6120
18687 ♬~사랑은 ........♡ |2| 2006-02-22 노병규 6128
18876 ♡*존재의 이유 *♡ 2006-03-05 정정애 6120
24124 * 이 가을의 상념은 그저 그런가 봅니다 |7| 2006-10-28 김성보 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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