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5068 둘이서 만드는 노래 ..........그리움 |5| 2006-12-05 노병규 6129
26319 좋은친구 / 법정스님 |5| 2007-02-03 김정숙 6124
26395 ♡*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 |4| 2007-02-08 노병규 6127
26851 ♣~ 연인 같고 친구 같은 사람 ~♣ |3| 2007-03-05 양춘식 6125
28213 ~~**<천/ 사/ 놀/ 이>**~~ |9| 2007-05-24 김미자 6128
30071 우리의 눈물 - 정규환 신부님 |4| 2007-09-17 노병규 6129
30122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 |3| 2007-09-19 노병규 6128
30863 이런 기도를 하게하소서 |7| 2007-10-25 원근식 6126
30900 어머니 |2| 2007-10-26 유재천 6124
31044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챌로연주 |3| 2007-11-02 노병규 6125
32315 +:+ 힘들면 쉬어가세요 +:+ |4| 2007-12-22 노병규 6127
32457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8| 2007-12-28 김재기 61212
32797 당신은 소중한 분 |11| 2008-01-11 원근식 61212
33001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 2008-01-18 노병규 6124
33390 **~~<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 아름다운 두 여인 >~~** |14| 2008-02-02 김미자 61213
35792 사람의 인연에는 우연이란 없다 |2| 2008-04-30 노병규 6128
36020 ♡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 ㅣ 이해인 수녀님 |1| 2008-05-09 노병규 6124
37107 울 타리 |3| 2008-07-01 신영학 6126
37631 20분만 더 가면----- |7| 2008-07-25 김학선 6127
37738 *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 * |1| 2008-07-30 김재기 6126
38240 가을이 오는 소리 |5| 2008-08-26 노병규 6125
38885 우리 살아가는 동안 2008-09-25 노병규 6124
39593 눈물 항아리 |1| 2008-10-28 신옥순 6123
42413 인생은,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 강길웅 요한 신부님 |4| 2009-03-10 노병규 6128
42856 나는 빚쟁이 |4| 2009-04-05 김미자 6129
42958 부활의 기쁨을 땃방님들과 함께 하면서... |4| 2009-04-11 김미자 6128
43506 기도의 응답 |2| 2009-05-12 김미자 6127
45710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3| 2009-08-22 노병규 6124
46238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1| 2009-09-19 조용안 6123
46833 베론성지 순례 |4| 2009-10-21 황현옥 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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