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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7674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 2023-04-04 주병순 5721
15663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2000-12-14 최미경 57119
15667     최 미경 자매님께 2000-12-14 금영진 17212
24825 휠체어 장애인이 탄 버스를 보신 분? 2001-09-29 정중규 57118
26240 미시간촌에서의 전쟁?? 2001-11-11 박요한 5718
26378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 2001-11-15 배봉균 57120
27683 첫눈이 온데요! 2001-12-19 임덕래 57119
29151 존경하는 한우송님께... 2002-01-27 구본중 57130
29445 안냐세염~^^질문있떠염!! 2002-02-04 김마리 5713
31150 임 신부님, 사랑합니다!! 2002-03-20 도민 5712
35987 [긴급호소문]두여중생을 죽인 미군의 만행을 고발한다! 2002-07-10 황정유 5715
37076 레지오 교본해설 싸이트? 2002-08-09 이용복 5712
49169 가끔 여기 오는데. 2003-03-04 주재운 5719
55174 무엇이 당신의 소속감을 방해하나? 2003-07-24 장준호 5713
60767 개인 피정으로는 ..... 2004-01-19 송남술 5713
62509 'the Passion of Christ'를 보고나서.. 2004-03-01 신지영 57132
66558 어이없어 할말을 잃었습니다 2004-04-30 이연희 57112
66583     [RE:66558]나도 할말을 잃었습니다... 2004-04-30 이윤석 754
81778 열어 보세요?... |8| 2005-04-27 이진숙 57120
81786     Re:열어 보세요?... |2| 2005-04-27 신성자 1487
82191 게시판의 발전을 바라면서 |15| 2005-05-09 김중만 57118
89659 경탄하올 어머니 MATER ADMIRABILIS 2005-10-20 양대동 5711
95232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인패위공(因敗爲功) |24| 2006-02-13 배봉균 57111
95248     Re: 下馬(하마),노마지지, 새옹지마 |1| 2006-02-13 신희상 792
101929 우리성당에 경사 났습니다 |6| 2006-07-11 김태우 5716
105177 * 영원한 사제, 민요셉 신부님 * (펌) |6| 2006-10-12 이현철 57111
112142 성직자 수도자 성령묵상회 안내 |2| 2007-07-20 김윤기 5710
116066 ★ 무엇하는 사람들 (생각해봅시다) - ① |5| 2008-01-05 김현묵 5710
116126     Re: 사제는 하느님에 의해 거룩하게 축성된 예수님의 대리자: 교회의 가르 ... |5| 2008-01-07 박여향 1891
116130        ★ <참고하세요>오상의 비오 신부님 메시지 내용중 일부입니다. |12| 2008-01-07 김현묵 2321
116102     Re: 구체적 근거 없이 신부님들을 중상 모략하는 글 |6| 2008-01-06 박여향 2511
116127        허황된 맹신에 의한 신앙 일탈행위 2008-01-07 박여향 1221
116125        무엇이 교리에 어긋나는 글인가요? (신부님들을 중상 모략하였다구요?) |13| 2008-01-07 김현묵 2010
116105        박여향님! 그 구체적인 사례들을 모아서 올려 드릴까요? |7| 2008-01-06 김현묵 1950
116069     ▶ 마쏘네가 카톨릭을 공격하기 위하여 세운 10가지 원칙 |4| 2008-01-05 김현묵 2731
116077        이 글은 나주 율리아씨를 위해 쓰여진 글이군요... |65| 2008-01-05 황중호 79011
116103           ★ <성전을 파괴 하려는 者> 들의 계략 |3| 2008-01-06 김현묵 2430
116110              Re: 누가 성전을 파괴하는 자들일까요? |25| 2008-01-06 황중호 3706
118952 <성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순례기> |2| 2008-03-30 이돈희 5711
121939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습니다. |9| 2008-07-04 임덕래 5713
124446 단식중인 방 상복 신부님 소식 |11| 2008-09-12 남희경 57120
124455     Re:단식중인 방 상복 신부님 소식 |4| 2008-09-12 장홍주 2079
126589 ↓↓↓↓Maria Valtorta (Poem of the Man-God) ... |13| 2008-10-30 김병곤 5713
129060 ▶◀ 오랜만에 쓰는 글이 하필 도마 형을 보내는 글일 줄이야 |9| 2008-12-30 김지선 57126
130162 ★ 승용차 안의 여덟 가족~』 |7| 2009-01-30 최미정 5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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