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84 나때문에 한국에서 오래오래 살겠대 2002-09-19 박윤경 61131
9076 삶을 깨우쳐주는 글^O^ 2003-08-14 임진택 61110
9253 한 사람을 생각하며 2003-09-19 이우정 6118
11764 제1호 의정부 주보를 읽으며 |3| 2004-10-17 신성수 6115
11879 마음을 울리는 사진 한장 |7| 2004-10-30 송규철 6118
17992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2006-01-08 노병규 6113
19419 기쁜 부활 축하드립니다. (제가 만든 부활계란 바구니를 선물로 드립니다) |9| 2006-04-15 유낙양 6113
19449 삶을 풍요롭게 사는 법 |3| 2006-04-18 조경희 6116
26232 나비의 날개짓 |17| 2007-01-31 배봉균 61110
26379 * 최선의 사람 |5| 2007-02-07 김성보 6118
27221 *주님을 알고부터 시작된 행복* |2| 2007-03-25 김미자 6113
27364 마음 |2| 2007-04-03 최윤성 6113
27638 (시) 첫사랑 |3| 2007-04-19 윤경재 6112
28024 당신에게 있어 난 |6| 2007-05-14 정영란 6114
28197 아름다운 섬 외도 |3| 2007-05-24 유재천 6113
30459 * 사랑하는 내 마음 * |6| 2007-10-08 김재기 6117
30521 모래위에 발자국 |9| 2007-10-10 조금숙 6115
30601 |8| 2007-10-13 이영형 6116
33661 붙잡아 둘 수 있는... |8| 2008-02-14 원종인 61113
34282 미안하다. 사랑한다. |6| 2008-03-04 최진희 6114
36346 꽃에 더하는 빛 |1| 2008-05-25 김지은 6116
36485 눈물과 미소 |2| 2008-06-02 조용안 6116
36877 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1| 2008-06-20 노병규 6113
37085 나이가 들수록 2008-06-30 조용안 6116
37105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3| 2008-07-01 신옥순 6114
37613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3| 2008-07-24 원근식 6115
37655 꼬마와 수녀 아줌마 |2| 2008-07-26 신옥순 6118
38125 나(我)를 찾는 행복 |5| 2008-08-18 신영학 6113
38250 * 나의 여백은 당신입니다 * |1| 2008-08-26 김재기 6116
38380 한번도 본적없지만... 2008-09-01 마진수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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