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417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 2017-08-06 유웅열 2,6403
95289 ★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1| 2019-05-31 장병찬 2,6400
74459 ♠ 인정은 손바닥 뒤집듯 변하기 쉽고 인생의 행로는 험하다. 2012-12-13 김영식 2,6392
27114 * 내가 여기(따뜻한 이야기)에 오고픈 이유는? |20| 2007-03-18 김성보 2,63923
62084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 |18| 2011-06-24 김미자 2,63911
7126 반쪽짜리 편지 2002-08-30 박윤경 2,63932
4104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7| 2009-01-01 노병규 2,6399
90200 해트트릭의 변 2017-06-27 김학선 2,6391
28905 * 석류나무는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함께 자란다 |11| 2007-07-05 김성보 2,63912
4653 당신이 힘들때... 2001-09-20 안창환 2,63920
4728     [RE:4653] 2001-09-28 안희진 2530
5997     [RE:4653] 2002-04-03 성영수 2380
40883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 하며 |2| 2008-12-24 조용안 2,6396
90922 처절한 노부부의 인생 2017-10-23 김현 2,6392
31836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 |18| 2007-12-04 김성보 2,63922
5229 [아버지의 마음] 2001-12-06 송동옥 2,63931
32478 *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 ~ |21| 2007-12-28 김성보 2,63924
88604 *○* 지친 너에게 해주고싶은말.... *○* 2016-10-10 김동식 2,6391
10 격려의 말 1998-09-2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6399
89402 익어가는 거라구... 2017-02-11 유재천 2,6392
2908 그대에게... 2001-02-24 김광민 2,63924
89410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1| 2017-02-14 김현 2,6392
89601 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1| 2017-03-16 유웅열 2,6392
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3| 2017-12-30 김현 2,6392
83406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 |1| 2014-12-09 강헌모 2,6393
83725 ♣ 살아서 극락 가는 길 ♣ |3| 2015-01-20 박춘식 2,6393
85009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 |2| 2015-06-19 강헌모 2,6394
87448 ♡ 내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1| 2016-04-19 김현 2,6393
87548 ♡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4| 2016-05-02 김현 2,6394
87927 왕이 된 남자 - 올 해 아버지 날 유감 2016-06-20 김학선 2,6391
82813 특별하기를 바라지 말라 |4| 2014-09-18 허정이 2,6393
82721 ▷좋은 말, 나쁜 말 2014-09-01 원두식 2,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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