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273 행복 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2| 2008-10-15 원근식 6016
39966 슬픔이 기쁨에게... |3| 2008-11-14 김미자 6015
40122 가을이 다 지나가면 나는 서럽다 못해 |1| 2008-11-21 노병규 6018
40200 꿈을 이뤄주는 사랑 2008-11-24 신옥순 6014
40955 한해를 보내며 |3| 2008-12-28 노병규 6016
41185 "헌신의 힘이 기적을 만들더군요." |4| 2009-01-09 노병규 60110
42248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3| 2009-02-28 조광숙 6015
42708 사랑과 용서를 위하여.... |4| 2009-03-28 김미자 6018
43375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3| 2009-05-05 김미자 6018
43608 남편과 아내을 감동시키는 말(제공 초로) |1| 2009-05-17 김동규 6013
43991 당신을 만난후... |1| 2009-06-04 노병규 6019
45008 부부관계의 회복 2009-07-19 조용안 6014
47169 오늘 하루는 이런 마음으로... |1| 2009-11-10 조용안 6012
47525 기차를 타요 / 이해인 |2| 2009-11-30 노병규 6014
48139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이 해인 수녀 2009-12-31 원근식 6014
48213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1| 2010-01-03 박명옥 6019
52283 행복 항아리 |2| 2010-06-07 노병규 6012
55297 여보~~ 일어나요~~ |4| 2010-10-01 노병규 6015
56266 보이지 않는 사랑 |1| 2010-11-09 노병규 6013
56371 가슴이 찡한 e -mail |1| 2010-11-14 박명옥 6011
56381 아흔 할머니의 일기 |8| 2010-11-15 김영식 6017
56384 가을처럼 미친듯 살수만 있다면... |4| 2010-11-15 김미자 6017
56602 세상만사 새옹지마 |3| 2010-11-24 박명옥 6013
57056 ♤ 마음이 힘들어 질때 ♤ |2| 2010-12-14 김현 6013
57477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 이채 (낭송 이혜선)....송년의 밤 영상물 2010-12-28 박명옥 6012
57702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3| 2011-01-04 김미자 6016
58566 시를 읽는다 / 故박완서 |5| 2011-02-06 김영식 6016
58955 4년동안 식물인간이된 남편을 깨어나게 한 아내 |1| 2011-02-21 노병규 6013
60301 ◆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 |7| 2011-04-10 김현 6018
60360 ^*^♡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 |3| 2011-04-12 박명옥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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