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074 "주교단에 호소합니다"를 접으며 |58| 2011-09-21 김승철 5670
182017 천주강생1940년 12월 8일간 미사경본 2011-11-11 박창영 5670
182364 성모자헌축일에 일어나기 시작한 기적은 계속되어 왔다.(사진추가) 2011-11-22 박희찬 5670
184557 건전한 종교와 사이비 종교 |2| 2012-02-03 박승일 5670
187409 홍인식 마티아 신부님의 영명일을 축하드립니다. 2012-05-14 박찬광 5670
188194 전원책에게 혼나는 황상민교수 2012-06-14 김용창 5670
189635 . 2012-07-29 장서림 5670
190728 떠나시는 주임신부님과 마지막 새벽미사 |6| 2012-08-27 김신실 5670
192805 용서의 기쁨 |2| 2012-10-08 김광태 5670
197987 성수동 본당 신부님 수녀님 여러 교우분들 매우 감사 했습니다 2013-05-14 문병훈 5670
198393 정말 징그럽고 싫습니다 2013-06-03 류태선 5670
199887 이런정도 수준의 작품을 한 번이라도 올리고 남을 비평해야 합니다. |10| 2013-08-06 배봉균 5670
200735 일본 생선이 두렵다고? 웃기지 말라 |2| 2013-09-05 문병훈 5670
200886 서울 명동 성당 여성분과위원 천진암 성지순례 2013-09-11 박희찬 5670
200890 내가 왜? 또 여기를 왔을까????? 에혀~~~~ |2| 2013-09-11 장서림 5670
201119 나도 한 성질 있다 |2| 2013-09-21 정란희 5670
201813 가떼나 기도문을 모바일기도문의 묵주기도에 추가... 2013-10-21 최동환 5670
202598 희망의 샘 2013-12-10 노병규 5678
202789 [2013 명동본당 대림특강] 예수님 안에서 가족 사랑 2013-12-20 노병규 56710
204106 참 기쁘지 않은가 2014-02-17 신영학 5671
204632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014-03-11 주병순 5674
206958 말씀사진 ( 로마 9,4 ) |2| 2014-08-10 황인선 5676
207523 아름답고 멋있는 동해 2014-09-24 강칠등 5671
207592 신앙인아카데미 기획강좌 정치신학 II - "역사와 세상 안에서의 신앙" 안 ... 2014-09-29 신앙인아카데미 5670
207913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014-11-09 주병순 5672
208135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4-12-23 주병순 5673
208228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015-01-08 주병순 5674
208403 청춘대학 학생모집 2015-02-05 이기승 5670
208927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2015-05-23 주병순 5672
211201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 ... 2016-08-18 이윤희 5670
124,763건 (895/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