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04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7| 2009-01-01 노병규 2,6159
62084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 |18| 2011-06-24 김미자 2,61511
74705 예수 탄생교회와 베틀레헴 풍경 2012-12-24 노병규 2,6154
82062 성지순례를 마치며 성모님께 드리는 글 |1| 2014-05-20 김영조 2,6154
82187 훌륭하시고 따뜻하신 주임신부님이 계십니다 |5| 2014-06-05 류태선 2,6159
82455 세상을 향한 기도|┗도반신부님 이야기 2014-07-16 강헌모 2,6154
82722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도종환 |2| 2014-09-01 강헌모 2,6157
82796 인디안 추장과 백인 대장과의 대화 2014-09-13 김영완 2,6156
83277 IS에서 19세 딸 구출한 위대한 어머니(그 후) |1| 2014-11-21 김영식 2,6154
83516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4| 2014-12-25 김은기 2,61512
83660 커피 한잔의 행복 / 하이네 |2| 2015-01-12 김현 2,6152
84389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4| 2015-03-31 김영식 2,6153
84694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2| 2015-04-30 강헌모 2,6153
86733 어느 할머니의 이별 준비 |1| 2016-01-12 김현 2,6158
87447 ♡ "아내의 이 말이 진담? 농담?" |1| 2016-04-19 김현 2,6155
87775 이제 우리둘 밖에 없잖소 2016-06-02 류태선 2,6152
88108 가난한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 |1| 2016-07-19 김현 2,6155
88239 한 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1| 2016-08-07 김현 2,6152
88706 며느리전서 13장 |2| 2016-10-21 김현 2,6154
89999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십니다. |1| 2017-05-22 유웅열 2,6150
90031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글 2017-05-28 유웅열 2,6151
90041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1| 2017-05-30 김현 2,6151
90731 영혼의 병과 약 |1| 2017-09-28 김현 2,6152
90790 말씀 여행 : 마태오 복음 편 (요약 정리) |1| 2017-10-07 유웅열 2,6150
91183 노인들의 근심걱정과 소망은 무엇인가? |1| 2017-12-04 유웅열 2,6152
91233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2017-12-13 강헌모 2,6153
95362 ■ 한반도 생태계의 거점‘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1| 2019-06-10 이효숙 2,6152
222 우리집 이야기 1999-01-23 이유재 2,61455
258     [RE:222] 1999-03-02 이은진 6154
4949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 2001-10-27 소나무 2,61429
8507 반쪽인생 2003-04-16 강상묵 2,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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