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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5861 어느 노인의 고백 |2| 2022-09-12 양남하 2,0654
225843 ★★★†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 |1| 2022-09-08 장병찬 2,0650
224813 †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하느님의 뜻이 ... |1| 2022-04-01 장병찬 2,0640
226703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 |1| 2022-12-16 장병찬 2,0630
202739 혹시 이 사실 알고 계시나요? |3| 2013-12-17 이금숙 2,06231
202743     혹시 이건요? |1| 2013-12-17 정란희 87013
29712 [사제한분고발]과 그 반응을 보고-- 2002-02-10 김경민 2,06126
214101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2018-01-08 소민우 2,0617
22456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 2022-02-24 주병순 2,0600
81555 지만원:위안부 할머니의 분노 "우리를 앵벌이 삼아 국제망신 그만시켜라" |3| 2005-04-19 황명구 2,0604
233544 【치유/침묵/기도 피정】3월20일 - 22일 초대합니다 2026-03-06 전해경 2,0600
218003 ★ [묵주기도의 비밀] 정신차려라 - 분심을 물리침 |1| 2019-05-29 장병찬 2,0600
227040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 |1| 2023-01-25 장병찬 2,0590
216835 성 미카엘 묵주기도 2018-11-19 이윤희 2,0590
212312 여러분들은 절대 모르는 ... 젊은이들이 서울시내로 쏟아져 나오는 진짜이유 ... 2017-03-03 최한샘 2,0594
218025 ★ [성심의 메시지]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1| 2019-06-03 장병찬 2,0580
225286 †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것을 함 ... |1| 2022-06-09 장병찬 2,0570
211787 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 |4| 2016-12-01 이광호 2,0577
211791     Re: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 |1| 2016-12-02 이용목 6310
211390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016-09-18 주병순 2,0573
211447 행복하지 못한 이유 ~ 2016-10-01 강칠등 2,0570
225248 내 어린양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2022-06-03 주병순 2,0560
218340 ★ 겸손한 마음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 |1| 2019-07-22 장병찬 2,0561
221005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2020-09-25 박윤식 2,0565
64640 빨리 한국여자꼬셔 애부터 낳아라(방굴라놈들의 생각이라네요) 2004-04-03 김기현 2,0554
100600 - 2006-06-09 김영제 2,0553
100683     Re:응암동 소식 2006-06-10 김숙자 5941
100662     Re:응암동 소식 2006-06-10 장상규 6870
100628     Re:응암동 소식-- 한 마디로 미친짓 들입니다. - 누구를 위하여 종이 ... |2| 2006-06-09 김승환 8772
100616     Re:응암동 소식 |5| 2006-06-09 김영호 1,2777
224965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2-04-25 주병순 2,0550
218331 [한반도 평화기원미사] 2019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호소문 |2| 2019-07-20 유재범 2,0553
220015 2020년 사순부활 판공문제집 - 서울대교구 사목국 2020-04-09 이영제 2,0551
224775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22-03-26 주병순 2,0530
226929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 |1| 2023-01-14 장병찬 2,0530
214477 이런 천주교를 다녀야 하나? |5| 2018-02-26 손대화 2,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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