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559 가보고 싶은곳 - 북아일랜드 주상절리 2010-08-30 노병규 5885
55143 가을밤 깊은 침묵의 사랑 2010-09-24 노병규 5884
56072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4| 2010-11-01 김영식 5886
56107 중년의 가을 |3| 2010-11-02 김영식 5883
56148 사랑의 인사 |2| 2010-11-04 김미자 5887
58371 겨울길을 간다 / Sr. 이해인 2011-01-29 김미자 5887
58437 그대에게 띄우는 새해 편지 |1| 2011-01-31 노병규 5884
58786 봄의 웃음소리 |2| 2011-02-14 김영식 5884
60577 사랑의 십자가의 길 2011-04-22 김미자 58810
63032 낙타의 겸손 |2| 2011-07-28 노병규 5887
65258 850주년 목각 성모상의 유럽 중부 대표적 [성모성지 마리아첼]은 어떤 곳 ... 2011-10-01 박명옥 5880
67333 행복절연 2011-12-09 노병규 5887
69321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1| 2012-03-20 원두식 5885
69579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1| 2012-04-02 박명옥 5884
70346 사제들을 위한 기도 |2| 2012-05-06 박명옥 5882
70409 감사의 행복 2012-05-09 강헌모 5881
71035 익은 보리밭에서 |3| 2012-06-11 노병규 5885
71169 지평선 같은 마음 2012-06-18 노병규 5882
71495 인장처럼 나를 당신 가슴에.. 2012-07-05 강헌모 5881
71577 나의 기도 2012-07-11 강헌모 5883
71644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양보입니다 |1| 2012-07-15 김현 5881
74729 가난해서 아름다운 이웃들 2012-12-26 노병규 5884
74857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2013-01-02 강헌모 5885
77227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2013-05-07 원근식 5883
78478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2| 2013-07-15 강태원 5883
78480 조금은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2013-07-15 김현 5881
78666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 배운다 2013-07-27 김현 5881
79499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말들 |4| 2013-09-23 박호연 5883
79935 산같이 물같이 살자 |2| 2013-10-30 강태원 5883
80205 - 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2| 2013-11-21 강태원 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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