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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27 q기도를 |3| 2009-06-25 비공개 3520
8226 q찾지 않는다고 합니다. |1| 2009-06-25 비공개 3180
8224 q레지오 마리애를 시작하면서 |1| 2009-06-24 비공개 3660
8223 q|3| 2009-06-24 비공개 2780
8220 q미사에 지각 |7| 2009-06-24 비공개 6620
8215 q세례명 및 축일 |1| 2009-06-23 비공개 3600
8217    aRe:세례명 및 축일 2009-06-23 비공개 2350
8202 q정말로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 |3| 2009-06-21 비공개 8440
8208    a인내없이는 어딜 가나 마찬가지 |1| 2009-06-21 문병훈 3280
8210       aRe:그래요..저는 이미 하느님한테 대죄를 지었죠.. |1| 2009-06-22 비공개 3290
8206    aRe: 2009-06-21 비공개 2480
8205    aRe:정말로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 2009-06-21 비공개 2790
8198 q기도할 때 소리를 내지 않고 눈으로 마음으로만 하는 경우 2009-06-20 김민수 미카엘 3670
8199    aRe:기도할 때 소리를 내지 않고 눈으로 마음으로만 하는 경우 2009-06-20 비공개 3710
8196 q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2009-06-20 김민수 미카엘 3650
8195 q인간을 왜 불완전하게 만드셨을까요-세상에서 잘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1| 2009-06-20 비공개 3660
8200    a인간은... 2009-06-20 비공개 2100
8197    a답답 하시지요 2009-06-20 문병훈 1250
8190 q최양호 사도요한 신부의 답변이 꼭 필요합니다. 2009-06-18 박경숙 3650
8189 q수도 성소자의 성경험 문제로 시작해서... |2| 2009-06-18 비공개 9230
8184 q하느님의 존재를 확신하십니까? |4| 2009-06-16 바오로+ 6540
8188    aRe: 2009-06-18 비공개 2360
8187    a의심하면 하느님을 알수없습니다 2009-06-17 문병훈 2140
8186    a저의 경우에는.... |1| 2009-06-17 비공개 2120
8185    a그런 의문이 은총일 수 있습니다. 2009-06-16 김정민 2160
8183 q지금 어디쯤 계실까요? |3| 2009-06-15 비공개 3660
8180 q성령은사가운데 눈물의 은사도 있는지요? |10| 2009-06-13 비공개 1,0960
8179 q이곳에는 왜? 자기이름 안쓰나? |5| 2009-06-11 문병훈 4550
8176 q너무나 외로웠던 성지순례.. |8| 2009-06-11 비공개 6860
8177    aRe:너무나 외로웠던 성지순례.. 2009-06-11 김정민 3330
8172 q어찌 생각하시나요? |3| 2009-06-09 비공개 6640
8178    a아멘을 아무데나 쓰지마세요 |1| 2009-06-11 문병훈 3740
8168 q수녀는... |4| 2009-06-09 비공개 1,8560
8171    a할말없군요 |4| 2009-06-09 비공개 9510
8174       aRe:할말없군요 |1| 2009-06-10 비공개 5740
8165 q다음주일 미사 참례가 고민이예요. |2| 2009-06-09 이경화 4850
8170    aRe:다음주일 미사 참례가 고민이예요. |1| 2009-06-09 김정민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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