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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7210 잘못된 성모신심 |4| 2006-12-30 정평화 5526
109895 걸견폐요(桀犬吠堯), 대우탄금(對牛彈琴) |20| 2007-04-16 배봉균 55216
110986 장애인 낙태발언 관련 기사 '정치/북한관련'게시판에 있습니다. 2007-05-18 조희도 5520
111122 서울 평협 '사목협의회장 워크숍'서 본당 활성화 방안 제안-pbc 2007-05-25 신성자 5520
112931 성체는 떡에 불과하다.. |2| 2007-08-23 김병모 5520
120466 (개신교)음녀, (가톨릭)탕녀 = 가짜 마리아 [여신, 우상] |29| 2008-05-17 장이수 5523
120517     고린도 전서 13장... |3| 2008-05-19 이성훈 2107
120486     장이수 거짓선생의 정체가 드러나다. |23| 2008-05-18 여승구 47410
120490        여승구 거짓선생의 정체가 드러나다. |4| 2008-05-18 장이수 1861
120493           장이수선생님이 댓글을 지우셨기에. |13| 2008-05-18 여승구 22010
120468     사탄은 교회 안으로 왔는가 [ 파티마의 성모님 ] |3| 2008-05-17 장이수 1902
122091 우리성당 바둑대회 이야기 |32| 2008-07-11 박영호 55215
122378 (284)굿뉴스를 사랑합시다. |25| 2008-07-25 김양귀 55212
126464 가을 일기 |22| 2008-10-27 임덕래 5527
130766 너희 하느님은 나 야 훼다. |18| 2009-02-09 송재수 5521
130792     Re: 너희 하느님은 나 야훼다. |22| 2009-02-09 조정제 2639
130870 넘! 야한가??? ...ㅎ |27| 2009-02-11 양용희 5523
134951 노무현 대통령 추모 미사를... |2| 2009-05-25 이혜경 5529
135028 ▶◀ 연미사 지향을 드리도록 합시다. |7| 2009-05-26 소순태 55220
155779 악담 2010-06-07 이효숙 55211
156654 나이지리아전 경기후 내마음아픈건..... 2010-06-23 전진찬 55212
156669     Re:기도하는 모습. 2010-06-23 이성훈 33910
163728 왜, 난리를 피울까요 [대중 선동가의 경험] 2010-10-01 장이수 55210
163736     . 2010-10-02 이효숙 2163
163741        예전에 사진 같이 올린 하늘이 얘기군요... 2010-10-02 김은자 1554
163729     주교단과 하느님 [변질시키고 생명을 잃게하다] 2010-10-01 장이수 25710
163735        Re:주교단과 하느님 [변질시키고 생명을 잃게하다] 2010-10-01 지운환 22313
163754           '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 2010-10-02 장이수 1599
163755              Re:'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 2010-10-02 지운환 15712
163766                 Re:'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 2010-10-02 김용창 1347
163769                    Re:'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 2010-10-02 지운환 1317
163775                       Re:'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추가 2010-10-02 김용창 1548
163773                       Re:'두고 볼 일이다' [지금 무엇을 하나요] 2010-10-02 곽운연 1233
163730        주교단과 하느님? 2010-10-01 김은자 23217
175309 유명한 사람들 중에도 정신질환자 많소이다 (편견의 극복) |1| 2011-05-14 변성재 5521
181564 명동성당 건립은 탄압 예방에 목적이 있었던듯도 합니다. 2011-10-30 이동규 5520
181579     명동성당 건립은 조선교구 7대 교구장 블랑 주교님께서 2011-10-31 이영주 1830
181565     Re: 교회를 사회와 분리시키면 2011-10-30 신성자 2140
195216 하부내포성지 |15| 2013-01-10 윤종관 5520
196828 홍콩 한인성당9명(2013.02.13), 인천 용현성당 청년성가대(2013 ... 2013-03-22 박희찬 5520
197538 생존자라는 말도 싫어요 내가 죽다 살아났나요? 2013-04-21 신성자 5520
200529 풍찬노숙 7년째, 대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투쟁 |3| 2013-08-28 지요하 5520
202694 일본에서 우리말로 미사드릴 수 있는 곳 안내 2013-12-14 김성규 5521
208386 국악성가연구소 사순피정 2015-02-03 이기승 5520
223975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21-11-30 주병순 5520
227843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2023-04-22 주병순 5520
13080 13070번글 정말로 동감합니다. 2000-08-17 공명훈 5517
13937 이제 소나기는 더이상 내리지 않습니다. 2000-09-16 김지선 55119
14048 전공의 자살에 대한 진실 2000-09-21 곽일수 5516
14475 14458번을 읽고. 2000-10-10 이향원 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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