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477 †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 |1| 2023-04-24 장병찬 5830
106 노 프라블럼! 1998-10-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5825
1495 하늘에서 보낸 편지...여덟 2000-07-29 서미경 5829
2221 완벽한 여자 2000-12-17 남중엽 58215
2762 ♥언젠간 만날 내..사랑하는 연인에게..♥ 2001-02-13 이정화 58213
3391 ♡그대를 사랑하는것은♡ 2001-04-28 이정화 5825
5920 아들에게 띄우는 잼있는 편지 ^.~ 2002-03-22 표수련 58220
6659 삶이 버거울 때.. 2002-06-28 최은혜 5828
8417 말의 빛 2003-03-26 박윤경 5828
14456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2| 2005-05-19 김동원 5822
17948 어떤 경우에도 흥분하지 말고 얘기하가! |1| 2006-01-04 유웅열 5826
19056 ◐ 용서의 삶 ◐ 2006-03-21 김정숙 5824
19450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 법정스님 2006-04-18 정복순 5821
24821 * 가끔은.. 이유를 묻지 말기로 하자... |5| 2006-11-24 김성보 5826
25338 ♤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 |4| 2006-12-17 노병규 5826
26078 ♡.. 사랑이란, 그리움이라 했다 ..♡ |5| 2007-01-23 노병규 5826
26169 *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7| 2007-01-28 김성보 58212
26312 ~*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 |3| 2007-02-03 양춘식 5827
27388 * 아직도 공사중인<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대성당> |7| 2007-04-04 김성보 58210
27627 ♣~ 인생의 낭비 ~♣ |7| 2007-04-18 양춘식 5826
28222 흘리는 눈물은 서러움이지만 |1| 2007-05-25 원근식 5822
28810 가수 현숙, 작고한 어머니 투병 병원에 8,700만원 기부(다음 뉴스 담음 ... 2007-06-29 신성수 5823
31311 사막이 아름다운건...[전동기신부님] |3| 2007-11-14 이미경 5825
31702 소중한 사람이라면 |4| 2007-11-30 노병규 5826
32438 * 음악은 사랑 사랑은 나의 운명 |1| 2007-12-27 노병규 5827
33337 ♤-일곱 가지 행복-♤ |3| 2008-01-31 노병규 5826
33411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4| 2008-02-03 노병규 5827
34878 * 일곱번째 서방님 * |5| 2008-03-25 노병규 58212
36013 그리운 어머니 |3| 2008-05-08 김종업 5825
36025 보고픈 어머니 |5| 2008-05-09 신영학 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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