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625 늙어서도 일할수 있는 나라 |2| 2014-03-26 유재천 5811
82102 부활 시기 묵상 : 18 - 6 |2| 2014-05-26 김근식 5811
86157 나의 축구 사랑법 |2| 2015-10-29 김학선 5814
92037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1| 2018-03-27 이부영 5811
92658 [복음의 삶]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2018-05-29 이부영 5811
96441 예수께서 고통에서 해방시킨 어린 베냐민 2019-11-18 박현희 5810
100159 표징 2021-09-28 이경숙 5810
100521 겨울 |1| 2022-01-19 이경숙 5811
100719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 ... |1| 2022-03-16 장병찬 5810
101385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 |1| 2022-09-20 장병찬 5810
101557 하느님께서 주시는 성경구절. 2022-10-30 이경숙 5810
106 노 프라블럼! 1998-10-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5805
192 지란지교를 꿈꾸며... 1998-12-14 김철붕 58014
1703 가을... 2000-09-06 이향원 58011
1778 스승과 제자가 ... 2000-09-20 방선희 58020
2066 우리는 하나입니다. 2000-11-13 김희영 58013
2221 완벽한 여자 2000-12-17 남중엽 58015
4067 어느 사형수의 편지 2001-07-11 정탁 58016
5044 [무엇이 운명을 바꾸어 놓았는가 ?] 2001-11-08 송동옥 58012
5086 눈오는 거리.. 2001-11-14 정미영 5806
5097     [RE:5086]눈으로 덮은집 2001-11-16 김순자 580
5335 사랑해요~~~~ ^-^* 2001-12-25 안창환 5806
5911 "T(타우 십자가)"를 아십니까? 2002-03-21 김영길 5801
6659 삶이 버거울 때.. 2002-06-28 최은혜 5808
10429 보고 싶다는 말보다 |13| 2004-06-12 이우정 58013
13478 제의방 소임의 기억을 떠올리며 |10| 2005-03-05 김선영 5801
15117 아, 에베레스트가 시청자를 울렸다(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2005-07-09 신성수 5802
19631 어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옮겨온 글 |5| 2006-05-02 조경희 5807
24756 ♧ 삶이 아름답다 는것을 ♧ |1| 2006-11-21 노병규 5804
2613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2| 2007-01-26 김미경 5802
26577 * 丁亥年, 健康과 幸運을 祈願하며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7| 2007-02-17 김성보 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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