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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304 김희중 대주교, 평양 방문 이야기 2018-09-22 박윤식 1,9882
213675 일본가톨릭의사례(성지순례를 추억으로 만드는 스템프 찍기 4편 ) 2017-11-08 오완수 1,9880
213828 한 눈을 팔면서 걸어가다가는 발을 헛딛게 되고, 두 눈까지 팔면서 뛰어가다 ... 2017-11-29 박희찬 1,9881
213953 다중지성의 정원이 1월 6일 개강합니다! 2017-12-20 김하은 1,9880
25968 혈색 순교, 백색 순교와 녹색 순교 2001-11-01 배봉균 1,98713
223452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 |1| 2021-09-10 장병찬 1,9870
216380 MICHEL RUGGIERI(중국명, 라명견 신부)의 생애 기록. 2018-10-02 박희찬 1,9873
219132 2만7000명이 매달 2만원씩 기부… 순교 성지에 '두 개의 탑' 세웠다 2019-11-25 이윤희 1,9870
220481 ★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7-08 장병찬 1,9871
220494 예비신자들의 첫 통로, 통신교리. 전화 상담 후기. 2020-07-11 김현정 1,9870
211094 (함께 생각) “교무금,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나 냅시다” |1| 2016-08-01 이부영 1,9875
224790 03.29.화."건강해지고 싶으냐?"(요한 5, 6) |1| 2022-03-29 강칠등 1,9861
211841 배신: 박정희 박근혜 부녀 대통령의 삶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 2016-12-13 이광호 1,9862
220694 무당, 점쟁이보다 하느님(예수님)을 의지하는 편이 훨씬 낫다 2020-08-10 변성재 1,9863
219873 스페인 본당 가브리엘 신부님의 코로나 바이러스 자가 격리중 신자분들에게 보 ... |1| 2020-03-20 하경희 1,9862
218305 ★ 란치아노에서의 성체 기적 |1| 2019-07-17 장병찬 1,9861
214242 킬링필드 유골들의 충고/忍冬 양남하 |1| 2018-01-29 양남하 1,9867
222626 05.25.화."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마르 10, 30 ... 2021-05-25 강칠등 1,9850
22096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 2020-09-15 주병순 1,9851
226354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 |1| 2022-11-09 장병찬 1,9850
212498 헌법 재판관 8명 상대 집단소송 참여 안내 |3| 2017-03-28 이석균 1,9852
68401 성전건립-건축설계 봉헌하고 싶읍니다. |2| 2004-07-03 김미화 1,9844
218544 유엔깃발 논쟁의 전망 |1| 2019-08-19 이바램 1,9840
218007 ★ 순종하며 살자 |1| 2019-05-30 장병찬 1,9830
226142 TITANIC- Joslin - My Heart Will Go On (Co ... 2022-10-17 박관우 1,9820
220308 [신앙묵상 44]믿음의 본질은 사랑이다 |5| 2020-06-01 양남하 1,9821
208678 쓸데 없는 걱정 |3| 2015-03-30 이황희 1,9826
205557 교황님, 고해 사제들에게: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1| 2014-05-12 김정숙 1,9825
225853 ★★★†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동 ... |1| 2022-09-10 장병찬 1,9810
203527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3| 2014-01-21 노병규 1,9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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