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7460 만남은 소중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2011-12-15 원두식 5774
67644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2| 2011-12-24 노병규 5778
67910 오륙도의 일출 |2| 2012-01-04 노병규 5777
68049 언제나 반가운 사람 |3| 2012-01-10 노병규 5773
68273 힘이 되는 사람 2012-01-20 원두식 5774
69251 마음에서 피어나는 꽃 / 법정스님 2012-03-16 노병규 5777
69507 아름다운 봄의 향기 |6| 2012-03-29 노병규 5776
70306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1| 2012-05-05 노병규 5777
70381 얼굴 표정이 마음 입니다 |1| 2012-05-08 김현 5771
70794 포항 내연산의 야생화 |1| 2012-05-28 노병규 5777
71593 뒤늦게 만나 사랑하다 - 눈물의 힘 2012-07-12 강헌모 5771
71782 행복을 얻는 좋은 생각(시원한 부산에서) |1| 2012-07-24 김영식 5775
72614 부귀를 누리는 사람들 2012-09-11 허정이 5771
72653 오래된 기도 |2| 2012-09-14 강헌모 5773
73142 향심 2012-10-10 노병규 5776
74321 1006개의 동전 2012-12-07 노병규 5775
75387 내 마음의 우물 |2| 2013-01-31 원근식 5776
75504 ♡오늘을 저당 잡혀 사는 삶♡ 2013-02-06 노병규 5772
76897 군산 미룡동성당 설립10주년 행사 2013-04-21 이용성 5771
77854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2013-06-07 원근식 5772
78853 추억의 코스모스 길 2013-08-09 유해주 5770
79701 성부 성자 성령의 한없는 사랑.... 2013-10-07 황애자 5770
80498 한국 가톨릭에 평화를 주소서! |1| 2013-12-19 김중원 5779
80619 “저희가 죄를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보시기에.....(판관 10.15) |2| 2013-12-29 강헌모 5771
81321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2| 2014-02-22 강헌모 5774
81590 뉴욕의 83세 현역 모델 |3| 2014-03-23 원두식 5776
82979 ☆서양의 중용...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4-10-12 이미경 5774
92217 예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1| 2018-04-11 유웅열 5770
92435 한반도 평화와 통일, 세 번째 기회를 잡아라 2018-04-30 이바램 5770
92810 北, '조미관계의 새역사를 개척한 세기적 만남' |1| 2018-06-13 이바램 5770
82,995건 (964/2,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