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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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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
최원석 |
1,56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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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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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
최원석 |
1,56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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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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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
조재형 |
1,565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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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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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
김중애 |
1,56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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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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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
김중애 |
1,565 | 1 |
| 14644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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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
김중애 |
1,565 | 4 |
| 1504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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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
김중애 |
1,56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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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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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 |
장병찬 |
1,565 | 0 |
| 157449 |
빗나간 관심에 무심한 죽음./송 봉 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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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8 |
김중애 |
1,565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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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14 (토) 평화방송 미사 참례 양쪽 귀 안에서 각각 기관이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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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
한영구 |
1,565 | 0 |
| 3693 |
오늘을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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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7 |
배기완 |
1,564 | 4 |
| 5383 |
성서속의 사랑(57)- 사랑은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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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30 |
배순영 |
1,564 | 5 |
| 5385 |
앗,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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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30 |
권영화 |
1,564 | 2 |
| 6310 |
복음산책 (연중 제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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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
박상대 |
1,564 | 10 |
| 6311 |
[RE: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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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8 |
김동균 |
747 | 0 |
| 6397 |
복음산책 (연중4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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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3 |
박상대 |
1,564 | 5 |
| 7072 |
복음산책(부활6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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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7 |
박상대 |
1,564 | 7 |
| 7252 |
완전한 사랑은 거룩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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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5 |
박상대 |
1,564 | 13 |
| 8134 |
수녀님, 당신은 어떤 일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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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7 |
황미숙 |
1,564 | 6 |
| 9062 |
♣ 1월 15일 『야곱의 우물』- 따뜻한 포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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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
조영숙 |
1,564 | 17 |
| 9064 |
Re:♣1월 15일 『야곱의 우물』- 따뜻한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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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
황미숙 |
934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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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의 발에 기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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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0 |
박영희 |
1,564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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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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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
이미경 |
1,564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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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정(거룩한 무관심)의 세단계와 작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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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
김중애 |
1,56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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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4/22) - 김우성비오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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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
신현민 |
1,56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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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일치 -신록의 영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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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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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월.♡♡♡ 현명한 바보. - 반영억 라파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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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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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목/ 받아들이고 함께하며 애타게 찾는 사랑 - 기 프란치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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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
이영숙 |
1,56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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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왕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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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0 |
조재형 |
1,564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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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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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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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은 너에게】자기 자신에 대한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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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김철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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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주님 은총 안에 가능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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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
김중애 |
1,56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