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441 - 그리운 나의 어머니 2010-05-07 마진수 5730
51517 가장 큰 적인 내 자신과 싸울 수 있도록 |1| 2010-05-11 조용안 57318
51881 ◆─빈손이주는 행복─◆ |1| 2010-05-24 노병규 5733
52370 포수와 사제 [허윤석신부님] |4| 2010-06-11 이순정 5737
52374 둥글게 살자~♥♥ |1| 2010-06-11 김미자 5737
53734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2010-07-28 노병규 5733
54307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2| 2010-08-19 조용안 5734
54626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2| 2010-09-02 조용안 5733
54639 그렇더라도 행하라 (마더 데레사) |1| 2010-09-03 김영식 5736
54654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8| 2010-09-04 김미자 5735
55527 가 을 연 서 |3| 2010-10-10 김미자 5737
56086 행복한 동행 |5| 2010-11-02 김미자 5737
56409 올레길에서 만난 풍랑과 일출 |4| 2010-11-16 김미자 5736
56419 아버지와 함께 걷는 길 |1| 2010-11-16 노병규 5733
56467 입은 3번 생각하고 열라 2010-11-18 박명옥 5730
57416 베들레헴 예수탄생기념성당 2010-12-26 노병규 5733
58654 늘 좋은 생각만... |1| 2011-02-09 박명옥 5732
58838 따스한 커피 한잔과 함께 2011-02-16 박명옥 5731
61321 알맹이가 꽉 찬 사람 |1| 2011-05-20 노병규 5735
61738 ♧ 지친 영혼들에게...♧ |2| 2011-06-08 노병규 5736
61767 ♣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 |8| 2011-06-09 김현 5732
61991 맑고 넉넉한 사랑 |2| 2011-06-20 노병규 5736
62197 섬세한 아름다움을 찾아서 |1| 2011-06-29 노병규 5737
62755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사람 |1| 2011-07-19 박명옥 5732
63438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6| 2011-08-10 김미자 57314
63489 아주 심각합니다.<저작권 침해 고소> |6| 2011-08-12 김영식 5735
66039 아름다운 세상 / 갈매못 성지 성체조배실의 빛 |5| 2011-10-25 김미자 57314
67649 사랑하는 땃방님들~ 기쁜 성탄 되세요~~^^ |6| 2011-12-24 김미자 5739
68150 1%만 다르게 실행하자 |2| 2012-01-14 김미자 5738
68418 사제를 위한 연가 2012-01-28 박호연 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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