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2016 ★★★★★† [하느님의 뜻] 14. “왜?”의 역사 / 교회인가 |1| 2023-01-21 장병찬 6010
102015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 ... |1| 2023-01-21 장병찬 6170
102014 † 3-1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려면 고통을 참는 법을 배워야 [오상의 ... 2023-01-21 장병찬 1,4410
102013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 |1| 2023-01-21 장병찬 1,0140
102012 편 지 2023-01-21 이문섭 7391
102011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 |1| 2023-01-20 장병찬 9120
102010 ★★★★★† [하느님의 뜻] 11.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 ... |1| 2023-01-20 장병찬 9200
102009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 |1| 2023-01-20 장병찬 7610
102008 † 2-2 하느님을 섬기려면 하느님의 뜻에 맞게 섬겨야 [오상의 성 비오 ... |1| 2023-01-20 장병찬 4070
102007 †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 |1| 2023-01-20 장병찬 5920
102006 ★★★★★† 10.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 ... |1| 2023-01-20 장병찬 4390
102005 ★★★† [하느님의 뜻] 9.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 2023-01-19 장병찬 5960
102004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 ... 2023-01-19 장병찬 1,1470
102003 † 2-1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을 구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 2023-01-19 장병찬 8510
102002 † “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닫게 될 ... 2023-01-19 장병찬 7770
102001 ★★★★★† 8.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 ... |1| 2023-01-18 장병찬 1,0950
102000 ★★★† [하느님의 뜻] 7.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 |1| 2023-01-18 장병찬 6610
101999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 |1| 2023-01-18 장병찬 6920
101998 † 1-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 |1| 2023-01-18 장병찬 6480
101997 † “매일 방문하는 나 (예수)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3-01-18 장병찬 6590
101996 ★★★† [하느님의 뜻] 6.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덕 / ... |1| 2023-01-17 장병찬 4110
101995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 교회인가 |1| 2023-01-17 장병찬 4700
10199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1| 2023-01-17 장병찬 1,0570
101993 † 1-1 하느님께서 나를 바라보시고 나의 행위로 나를 판단하신다. [오상 ... |1| 2023-01-17 장병찬 4900
101992 † “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 [파우 ... |1| 2023-01-17 장병찬 9160
101991 ★★★★★† 4.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 교회인가 |1| 2023-01-17 장병찬 8310
101990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 ... |1| 2023-01-17 장병찬 9360
101989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1| 2023-01-17 장병찬 7560
101988 † 20. 너무 늦기 전에 행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1| 2023-01-17 장병찬 4660
101987 † “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1| 2023-01-17 장병찬 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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