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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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Re:수도원 수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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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0 ㅣ No.12442

외국으로 나오세요

ljhkej1004@naver.com

저도 그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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