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4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신앙상담 신앙상담 게시판은 비공개 게시판으로 닉네임을 사용실 수 있습니다. 댓글의 경우는 실명이 표기됩니다.

q Re:영성체송을 생략하는 이유

인쇄

비공개 [203.132.186.*]

2012-02-07 ㅣ No.9785

    찬미예수님!
제목란에 글씨 영성체라고 수정해 주시면 보기 좋겠습니다.
읽기도 좋구요. 부탁드리고 싶네요.
영성체송을 할때는 성가를 안불러도 되고
성가를 부를 때는 영성체송을 안해도 된다고 써있기도 합니다.
 영성체송을 혼자 보시고 성체를 모시세요.
저도 그렇게 합니다.

310 0댓글쓰기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