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신앙상담 신앙상담 게시판은 비공개 게시판으로 닉네임을 사용실 수 있습니다. 댓글의 경우는 실명이 표기됩니다.

q 성지가지에 대하여...

인쇄

안충용 [58.238.57.*]

2006-03-02 ㅣ No.3980

성지가지를 이번에 성당에 못가져 갔는데..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집에서 태워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26 1댓글보기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