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9일 (목)
(백)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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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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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1-09 ㅣ No.150882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백)

 

☆ 위령 성월

 

라테라노 대성전은 로마에 있는 최초의 바실리카 양식의 대성당이다.

오늘 축일은 324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라테라노 대성전을 지어 봉

헌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 대성전은 ‘모든 성당의 어머니요 으뜸’으로 불리면서 현재의 베드로

대성전으로 옮겨지기 전까지 거의 천 년 동안 역대 교황이 거주하던,

교회의 행정 중심지였다. 각 지역 교회가 로마의 모(母)교회와 일치되

어 있음을 드러내고자 라테라노 대성전의 봉헌 축일을 지낸다.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성전 오른쪽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고, 그 물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는 천사의 말을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정화하시고, 이 성전을 허물면 사흘 안에 다시

세우시겠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역대 7,1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이 집을 선택하여 성별하고 이곳에 내 이

    름을 영원히 있게 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

         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22
13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14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

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다. 16 비둘

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17 그러자 제자들은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

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다. 18 그때에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이런 일을 해도 된다는 무슨 표징을 보여 줄 수 있소?” 하고

말하였다.
1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

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20 유다인들이 말하였다. “이 성

전을 마흔여섯 해나 걸려 지었는데, 당신이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는 말이오?”
21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

었다. 22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

은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그분께서 이르신

말씀을 믿게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99

 

온누리 둥지 !

 

하느님

은총

 

누구

나가 

 

아늑한

집을 

 

찾아

드는

 

썰렁한

계절

 

믿음

기둥

 

희망

창문 

 

아랫목

사랑

 

모든

피조물

 

둥지

이루어

 

따뜻한

화롯불

 

도란

도란

 

쬐며

이야기

 

나누는

축복 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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