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퀴즈게임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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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오 [gabliel2] 쪽지 캡슐

2022-12-01 ㅣ No.43

나름 선교한다고 버스에서 전철에서 열심히 했는데.. 제가 사심이 끼고 부족했지요//ㅎㅎ

선배님들의 행적을 퀴즈를 통해 알면서 이래가지고 보편사제직을 하겠나 하면서 많이 찔렀습니다.

암튼 색다른 교리공부를 하면서 바람이 커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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