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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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ju0518dk] 쪽지 캡슐

2022-12-04 ㅣ No.44

이벤트 사진첨부릉 못하였습니다 추가가능하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옥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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