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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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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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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kbearr] 쪽지 캡슐

2025-03-24 ㅣ No.232738

추기경님의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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