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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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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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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5-04-01 ㅣ No.18118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5년 4월 1일 (자) 

 

☆ 희년 : 희망의 순례자들 

 

복음 환호송      시편 51(50),12.14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구원의 기쁨을 제게 
   돌려주소서.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6
1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다. 2 예루살렘의 ‘양 문’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그 못에는 주랑이 다섯 채 딸렸는데, 3 그 안에는 눈먼 이, 다

리저는 이, 팔다리가 말라비틀어진 이 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

워 있었다. 

(4)·5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6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

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

게 물으셨다.

7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

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

가거라.” 9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

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다인들이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

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당하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11 그가 “나를 건강하게 해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 그들이 물었다. “당신에게 ‘그것을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요?” 13 그러나 병이 나은 이는 그분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

하였다. 그곳에 군중이 몰려 있어 예수님께서 몰래 자리를 뜨셨

기 때문이다.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

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

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15 그 사람은 물러가서 자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예수

이시라고 유다인들에게 알렸다. 16 그리하여 유다인들은 예수님

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

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238 

 

버드나무 새싹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십자가 

고난 

 

부활 

사랑 

 

온세상 

온누리 

온우주 

 

산천 

초목 

 

모든 

피조물 

 

새봄 

맞이한 

 

희망의 

나날 

 

버드 

나무 

 

높다란 

둥치 

 

가는 

줄기에 

 

새싹이 

돋아나오는 연둣빛 풍경 봄바람에 흔들리며 봄을 전하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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