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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아름다운 분을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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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고 정의로운 분이셨어요. 마음에 꼭드는 분이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랑을 가슴에 품고 20여해를 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려운일이 생겨도 사랑은 사라지질 않습니다. 사랑이 깊은건지 그리움이 깊은건지요....... 한때는 잊어볼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그대로 둘려고 합니다. 하느님께 돌아갈때에도 못잊으면 그곳에서 뵐수있겠지요. 사랑을 이루는것도 행복입니다. 하지만 가슴속에 품는것도 행복입니다. 질투의 여신이 우리를 또 갈라놓겠지만 이순간이 고귀합니다. 님께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름다웠던 분이셨어요. 분노나 의심 미움에게 자신을 내어주지 마십시요. 님께서 나락으로 떨어져서 홀로계시면 위험이 미소지으며 다갸올것입니다. 늘 평화로우시고 행복하세요. 힘드신거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돌아갈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육신의 문이 닫힐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고통에서 자유로워지실 거예요. 님은 저의 시작이요. 끝이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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