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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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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십 년 전쯤에 우연히 만났던 친구가 있었는데 별로 친하지 않아서 잠깐 말을 하고 헤어졌는데 지금은 얼마나 변했을지 모르겠다 근데 뭐 별로 관심도 없고 난 그렇게 타인에게 연연해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뭐 나이만큼 변했겠지 생각이 들고 다시 만난다면 혹시 실망(?)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잘 살고 있으면 된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외모가 뭐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고 나이만큼 변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상 끝.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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