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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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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 음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길이 우리의 의무인 것입니다 가고 싶다고 가고 가기 싫다고 안 가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주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과 영혼은 거룩한 노래 속에 있습니다 나에게 구원함을 알려주는 생명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님의 길을 가기 위해 문을 두드렸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를 오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
이 길은 나 혼자 가는 길이 아니었습니다 나의 걸음도 중요했지만 이웃의 한걸음이 더욱 중요 했습니다 나의 마음이 중요했다면
이젠 이웃의 행복은 더욱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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