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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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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월 26일 월요일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 성인을 “사랑하는 아들”이라 부르고 티토 성인을 “착실한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두 성인을 선교지로 파견하는 바오로 사도의 마음이 꼭, 일흔두 명의 제자를 파견하던 예수님의 마음과 똑같았을 것이라 싶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의 여정이 얼마나 큰 어려움과 고난으로 가득한 것인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오늘 우리에게 전해진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모두 바오로 사도처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었던, 티모테오 성인처럼 “하느님의 은사”를 불태웠던 티토 성인처럼 “진실한 믿음”을 살아냈던 수도 없이 많고 많은 성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선물된 것입니다.
오늘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라는 바오로 사도의 당부에 주목하면 좋겠습니다. 복음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난이 있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면 좋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길은 결코 꽃길이 아니라는 사실 역시 흘려듣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주님을 따르고 복음을 실천하는 힘은 하느님께서 공급해주신다는 진리에 온 마음으로 의탁하시길, 온 마음으로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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