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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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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요한복음 3,30) 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나를 위로하고, 나의 마음을 상하게한 모든 사람들의 죄과를 대신 보속하라고, 내가 얼마나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들을 선택하였던고! 헤아려 나의 속정을 체득(體得)하고, 힘자라는 데까지 나의 바람을 실현시켜 주기 바란다. 농사를 다 지을 때까지, 수고와 이와 똑같이 내가 선택한 너희들은 열과 성을 다하여 나의 뜻을 나의 영광은 더욱더 빛이 날 것이며, 어떠한 고통이 닥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그 의지가 꺾여서는 안 된다. 나의 뜻을 더 기록하여라. 결합하여 살라고, 내가 특별히 부른 영혼들이다. 나의 바람을 알고, 나의 즐거움과 근심도 함께 나누어 생활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바이며, 나의 영광을위해 그 어떠한 수고와 고통을 감내하면서 일하는 것이 너희들의 할 바이다. 헌신하는 노력으로 대신 보속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다. 염두에 두고 노력해야 할 일은 다른 영혼들보다 더욱더 나와 친밀히 결합하여 나를 외롭게 혼자 버려 두지 말아야 한다. 수가 너무 적고, 나와 함께 살며 나를 위로하는 일이 자기들의 의무인 것을 잊고 있는 자가 너무 많이 있다. 하나가 되기 위해, 사랑의 동맹을 맺고 서로를 용서하며, 다른 영혼들이 하느님의 진리를 깨닫고, 광명의 갈로 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일이 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나에게 대한 완전한 신뢰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 영혼들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생활하려고 애쓰며, 무슨일이든지 나와 대화를 통해 상의해 주었으면 좋겠다. 일치시키고, 나의 성혈에 흠뻑 적셔 주고 싶다. 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나게 하기위해 너희들의 생명을 희생할 것을 원한다.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하여라. 감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나의 이름으로, 나와 함께 한다면, 감당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원의(願意)를 다지고, 나의 나라가 굳은 신뢰심을 가지고 기도한다면, 나에게 의탁하여라. 사랑으로 자신들을 불사른다면, 나에게 기도하고 어진 마음을 베풀어 준다면, 나의 사랑, 나의 자비, 나의 선함을 온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퍼뜨려 준다면, 그 이상 내가 더 바랄 것이없다. 과신하지 말고, 기도와 고행을 통하여 나의 마음의 능력과 나의 자비를 신뢰하면서 행동하여라. 주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실행하겠사 하느님으로부터 지혜를 부여받고 하느님의 풍성한 은총을 받은 나의 사도들이 한 기도이다. 신뢰심을 요구한다.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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