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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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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이라는 ? 이 가정을 할 이유는 없지만 ..우리 나라에 천주교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 세상은 지옥 같을 것 입니다. 너무 지엽적인 성격이 있긴 합니다. 제 학교가 개신교 학교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만나면 너무 따뜻합니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따뜻합니다. 그러나 근원으로 들어갈 시간이 옵니다. 근원은 하느님과 같은 모상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이 필수 입니다. 우리 신앙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내 아프고 힘들때 손을 들어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고 이성적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주님 찬미드리고 다른 사람들이 나의 찬미에 박수 할때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박수 받는 순간에 진정으로 내가 주님과 하나된 것인가? 글쎄요. 신앙은 하느님과 하나되는 순간입니다. 내 안에 내것이 없이 온전히 하느님만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자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과 닮은 인간이 되려면 자비로우며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그 과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끝없이 영적인 가난이 있어야 합니다. 겸손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랑이 흘러 넘칩니다. 그 사랑의 정수가 십자가 입니다. 주님은 자신을 희생하셔서 피를 흘리고 십자가를 만지는 누구나 구원을 얻게 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중심으로 두고 살아가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오늘 복음입니다. 구원은 내가 손을 뻗는 거리, 바로 내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예수님이 살아 움직일 수 있는 순간이어야 합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 질문의 답은 내 주님이 내안에 계시는데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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