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월)
(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2-15 ㅣ No.187999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는 주로 예수님을 괴롭히고 끝내는 예수님을 죽이는 인물입니다. 법을 바라보는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 ? 내가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 상기 인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율법? 성령의 움직임을 우리는 율법의 완성이라고 봅니다. 율법의 완성은 ? 하느님이 움직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결국은 이것은 성령이고 성령의 움직임은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소화 데레사의 경우는 우리가 생각하는 예수님의 계시, 혹은 파티마, 루루드와 같은 성모님의 발현시 나타난 것과 같은 게시는 보지 못하였지만 그녀의 마음은 작은 마음, 작은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이 있어서 그녀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전하는 과정중에 하느님의 사랑 안에 움직여서 모든 것이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어간것 입니다. 하느님이 사랑하는 이는 모든 것이 작용하여서 좋은 방향으로 결과가 발생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하느님의 계획에 의해서 좋은 모습이 나온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의 계획에? 하느님의 성령의 계획 안에 움직임..중심이 어디에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이들에게 하느님의 빛이 작용하여서 선한일을 하시고 선한 결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선한 결과를 이루시는 과정이 결국 하느님의 법이요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