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설] |
|---|
|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설]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제1독서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화답송 시편 90(89),2와 4.5-6.12-13.14와 16(◎ 17ㄱ) 저희 위에 내리소서. 누리가 생기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시옵니다.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한 토막 밤과도 같사옵니다. ◎ 주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그들은 아침에 든 선잠 같고, 사라져 가는 풀과 같사옵니다. 아침에 돋아나 푸르렀다가, 저녁에 시들어 말라 버리나이다. ◎ 주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저희는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당신 하신 일을 당신 종들에게, 당신 영광을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내소서. ◎ 주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제2독서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어느 어느 고을에 가서 장사를 하여 돈을 벌겠다.” 하고 말하는 여러분!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원하시면 우리가 살아서 이런 저런 일을 할 것이다.” 하고 말해야 합니다. 복음 환호송 시편 145(144),2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12,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사람처럼 되어라.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식탁에 앉게 한 다음,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영성체송 히브 13,8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