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 (목)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유의 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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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2-19 ㅣ No.105027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우리 고유의 설 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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