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 (목)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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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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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6-02-27 ㅣ No.105040

 

 

 


 


                                                 대비와 승리 

                

       요즘 몸의 컨디션이 않좋습니다

       나이가 80고개를 이르니 근육이 노후돼 그럴거라고

       생각했지요

       근육 이완재를 먹으면 완전하진 않지만 훨씬 부드럽지요

       아무튼 계단 오르기 조금 힘겨워 엘이베이터를 탓지요

       걸어오르면 운동에도 도움이되고 좋다고들 하지요

       그것도 60~70대 얘기지 80대에는 그저 운동도 힘겹지요

       요즈음 옛 TV 드라마를 1회부터 보고있지요

       기분이 우울할때 생각을 했지요

       우울스러울때의 괴로움도 만만치 않지요

       그래서 연속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되면 분위기가 달라지지요

       1회부터 80회까지 며칠을 두고 계속보게되지요

       물론 감명깊게 봤던 드라마야하지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야하지요

       그리고 무료로 보는 드라마가있지요

       물론 작가에의해 살은 붙여졌겠지만 뼈대는 사실이겠지요

       연속보다보면 완전히 빠져들어가고 말지요

       전쟁에서 싸워 한번도 지지않은 장군이 있지요

       그는 언제나 상대방을 살피고 승산을 저울질하지요

       그리고 준비를하지요

       적군의 숫자와 적의 개개인의 전투력과 무기등을 꼼꼼히 챙겨

       보지요

       그리고 적군에대한 장단점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지요

       장수는 대항해서 무조건 싸워야한다고말하는 장수도있지요

       싸워서 승리를 못한다면 큰 문제가 되지요

       그는 주민을 무척 아끼지요

       한명이라도 잘못되면 무척 안타까워하지요

       옳바르지 않은 일은 평생 한일이 없지요

       타고나나봅니다

       게우르고 나태함으로 찌든 부하들을 타이르지요

       고정관렴을 깨려고 노력하지요

       부하들이 모두 좋아할리 없지요

       반박하는 부하들을 꾸짓으면서도 아끼는 맴을 갖지요

       부하나 주민을 미워하지 않지요

       다만 군 정신력무장을 위한 일이고 어려울땐 보듬지요

       무기나 장비도 적과 대치시 유리한 방향으로 개조하지요

       그야말로 사전에 오직 준비를 위해 전력을 다하지요

       승리를 위해 다른 장수들에게 지원요청도 게을리 하지

       않지요

       비리나 편가름을 언제나 거부하지요

       그 장군의 집안은 부자가 아닌대도 평생 그렇게 살아가지요

       아버지도 평생을 그렇게 살아갔지요

       왕의 잘못된 정치에대해 올바른 애길하다 반역으로 내 몰린

       사람을 아버지는 주둔하다 왕에게 미움을 받아 낛시질이나

       하며 가난을 이어가지요

       그 속에서 장군은 아버지를 돕고져 밭일을하지요

       그러나 워낙 공부를 잘해 무과에 응시하여 급제를해서 장군이

       되지요

       그의 꼼꼼한 성격은 장군의 역활에 큰 도움이되지요

       부하들이 그를 아주 잘따르지요

       부하들 그리고 주변 백성들까지 그를 무척 좋아하고 따르지요

       당시 무능했던 왕은 그 장군을 시기하기 시작하지요

       왕의 명이라해도 쌈에서 질것 같으면 복종하지 않지요

       그의 전략에 타당성이 없기때문이지요

       전쟁에 지게되면 많은 부하들이 죽거나 포로가되지요

       그리고 백성들을 죽이거나 동내집에 불을 질러 쑥밭이되지요

       어명대로하면 쌈에서 질것 뻔한데 말입니다

       드러나 어명을 어기면 죽움을 면할길 없지요

       드디어 장군은 적을 완전 섬멸하고 적의 총에 맏지요

       어명을 어겼으니 아마도 죽움을 택한것 같지요

       기분이 무척 꿀꿀합니다

       설마 적이 처들어오겠냐고 태만했던 왕과 신하들이 이었지요

       대책이 없으니 계속 북쪽으로 피난에 피난을 거듭갈때 장군은

       계속 싸워적군을 무찌르지요

       12번 싸워 모두 승리하는 기적의 장수지요 

       그러니 그를 따라 모두가 움직이지요 

       부하와 백성들까지 일심 동체가 되지요

       적에게 나의 죽움을 알리지 말라고 그는 숨을 거두며 말하지요 

       무척 안타까운 마지막 장면이었지요 

       모두가 져서 짓밟히고 도시가 불에타고 피난을 가던 때에 장군은 

       계속 승전해서 양민들을 구하고 부하들을 가능한 피해가없도록

       전략을 끊임없이 짜고짜서 적을 섬멸하지요

       두주먹이 불끈 쥐어집니다 

       한편 장군의 업적을 생각하면 삶에 실증이 날때 큰 도움이 됨을 

       느끼지요

       큰 약이 되고있지요 

       우리는 성질이 급하다고 주변 국가에서 흉을 봤었지요

       길에서 뛰어가거나 바삐가는사람은 한국사람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현시대에서는 발빠르게 바뀌고있습니다

       전세계사람들이 김치를 좋아하지요

       발빠르게 발전을 거듭하는 우리를 부러워하기 시작했지요

       간단히 먹을수있는 우리 라면이 잘 수출된다하지요

       우리의 입맛에 맛는 라면을 좋아한다고하지요

       우리가 잘하고있다고 자랑할필요는없지요

       특히 우리는 자랑하거나 거만함을 모르고 사는 우리지요

       하느님께 조용히 기도를 해 본답니다

       평화가 우리에게 오래 지속되도록 우리 맘속에 심어달라고...

                                                                                        (작성: 2026. 02.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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