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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3월 8일 주일[(자) 사순 제3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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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주일 [(자) 사순 제3주일] 오늘 전례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들을 받을 예비 신자들을 위한 세례 준비로 첫째 수련식을 이 주일에 거행한다. 이 수련식에서는 고유 기도문과 고유 전구를 사용한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하시면서 영원하고 참된 생명의 물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께서 건네시는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고 그 뜻을 새기는 때입니다. 우리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 미사에서 열린 마음을 청합시다. 제1독서 <우리가 마실 물을 내놓으시오. (탈출 17,2).>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 합니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에게 돌을 던질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원로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백성보다 앞서 나아가거라. 나일 강을 친 너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거라. 네 앞에 서 있겠다. 네가 그 바위를 치면 그곳에서 물이 터져 나와,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해서, 그리고 그들이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계시는가, 계시지 않는가?” 하면서 이름을 마싸와 므리바라 하였다. 화답송 시편 95(94),1-2.6-7ㄱㄴㄷ. 7ㄹ-9(◎ 7ㄹ과 8ㄴ)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구원의 바위 앞에 환성 올리세. 감사하며 그분 앞에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 그분 손이 이끄시는 양 떼로세. ◎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귀를 기울여라. “므리바에서처럼, 마싸의 그날 광야에서처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나를 시험하였고,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떠보았다.” ◎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제2독서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어졌습니다.> 5,1-2.5-8 형제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자들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누가 죽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복음 환호송 요한 4,42.15 참조 세상의 구원자이시니 저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의 물을 주소서. 복음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4,5-42 그때에 5 예수님께서는 야곱이 자기 아들 요셉에게 준 땅에서 가까운 시카르라는 사마리아의 한 고을에 이르셨다. 그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정오 무렵이었다. 길으러 왔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하고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고을에 가 있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유다 사람이시면서 청하십니까?” 사실 유다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상종하지 않았다.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하고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우물도 깊은데, 어디에서 그 생수를 마련하시렵니까? 더 훌륭한 분이시라는 말씀입니까? 이 우물물을 마셨습니다.” 이르셨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다시 목마를 것이다.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선생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길으러 이리 나오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함께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 한 것은 맞는 말이다. 지금 함께 사는 남자도 남편이 아니니, 이제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시군요. 드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네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말합니다.” “여인아,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드리지만,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께 예배를 드린다. 구원은 유다인들 에게서 오기 때문이다.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그분께 예배를 드리는 이는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께서 오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분께서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시겠지요.” 하였다. 말씀하셨다.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아무도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또는 “저 여자와 무슨 이야기를 하십니까?” 하고 묻지 않았다. 고을로 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사람이 있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나와 예수님께 모여 왔다. “스승님, 잡수십시오.” 하고 권하였다. 모르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시자, 잡수실 것을 갖다드리기라도 하였다는 말인가?” 하고 말하였다.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수확 때가 온다.’ 하고 말하지 않느냐? 눈을 들어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다 익어 수확 때가 되었다. 이미 36 수확하는 이가 삯을 받고,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알곡을 거두어들이고 있다. 이와 함께 기뻐하게 되었다. 수확하는 이가 다르다.’는 말이 옳다. 수확하라고 너희를 보냈다. 너희가 그 수고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여자가 “저분은 제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혔습니다.” 하고 증언하는 말을 하였기 때문이다. 자기들과 함께 머무르시기를 청하자, 그분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되었다. 때문이 아니오. 우리가 직접 듣고 이분께서 참으로 세상의 구원자이심을 알게 되었소.” 영성체송 요한 4,14 참조 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의 샘이 솟아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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