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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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 모음,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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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dimonz] 쪽지 캡슐

2026-03-10 ㅣ No.188412


***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 모음, 첫번째 #1


오늘 올리는 글은 신앙생활 중에서 개인적인 부분 입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개인적인 것이고 비밀로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해야할 말들이 있어서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자신도 다른 사람의 간증이나 체험글을 읽고 도움을 받습니다.

읽다보면 갸우뚱 하게되는 부분도 있을것 같은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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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여, 시골에서 살다가

부모님께서 서울로 올라오시어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국민학교 때 서울의 변두리에서 살며 동네의 개신교회에

종종 나갔습니다. 우리 시절에는 어릴때 교회에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넝마 하나만 걸친채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은 

신기했습니다.  아무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는 못하면서도

종종 교회에 나갔던 것 같습니다  무언가 선물을 주는 

부활절 성탄절에는 당연히 참석하기도 했고요 


그러다 고등학교를 추첨에 의해 배재고교에 입학하게 됐는데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 목사에 의해 창립된 미션스쿨 입니다

성경책 읽기를 권장하고 목사님이 지도 선생님으로도 근무하고

일주일에 한번 교내에서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고, 옆의 정동교회에 가서

부활절 예배도 단체로 하는 감리교 계통의 학교 입니다.


아무튼 성경 말씀을 주기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보내다가 어느날 요한복음 3장과 이사야 53장 을

읽다가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예수님, 저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나요?"

펑펑 울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것,

신앙 즉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인식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 주변의 개신교회 (예장 통합) 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주일 예배, 수요일 새벽기도회, 성가대 참여, 길거리 전도 등등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 교회생활 을 했습니다


개신교회 에서는 성령충만을 강조하고 성령기도회도 합니다

저도 성령충만을 간절히 원했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회나 부흥회에 가보면 큰소리로 기도하고 방언이라고 떠들고

울구불구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지는 않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생각하며 우는 경우는 종종 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성령님의 은사를 간절히 바라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 영근아, 걱정하지 말아라 " 라는 예수님의 음성과

" 너무 걱정하지 말라 " 라는 성령님의  소리를 들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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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사심판 ( 1984년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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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영혼이 올라간 것이라 생각됩니다

육체와 영혼 모두 올라가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 영근이가 교회에 계속 나가기 때문에

우리 원래의 일을 제대로 할수 없다 "

- 가브리엘 대천사가 크게 외침.


"................."

- 미카엘 대천사, 조용히 서서 생각하고 있슴.


" 주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면담 잘하십시요 "

- 라파엘 대천사, 나에게 다가와서 걱정스럽게 말함.


- 방에 들어가니, 예수님께서 앉아 계심


" 헉~ 아니 예수님 "

( 예수님을 실제로는 처음 만나 뵙는것, 매우 놀람

그 이전에는 소리로 듣는 경우가 있었슴 )


' 이제서야 올라왔느냐? '

예수님께서 심각하게 혼잣말 하심


- 조용히 예수님 건너편에 앉음


" 어느 때까지 교회에 계속 나가려고 하느냐? "

- 예수님께서 엄숙한 표정으로 심각하게 말씀하심


' 아하, 그것때문에 부르셨구나 '


" 예수님, 주님께서는 십자가 수난을 통해 저를 구원하셨나이다

저에게 복음전파와 성도의 섬김 이란 사명을 주셨나이다

그래서 교회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


' 아니 뭐야? '

예수님께서 이마 (명궁) 에 힘을 주시고 나를 노려보심


그때 예수님의 눈에서 빛이 나와서 나의 영혼을 송두리채 비춤.

그런데, 나의 영혼에 십자가의 인호가 빛남.


예수님께서 십자가 인호를 보시고 안심하며 활짝 웃으심

' 아하 그래서 교회 나간것이구나 나를 배신한게 아니구나

난 또 왜 교회에 나가나 생각햇네 '


예수님께서 평온하게 말씀하심

" 이제 그만 교회에서 나오도록 하라 "

" 예, 알겠습니다 "


예수님께서 웃으시며 혼잣말 하심

" 오랫만에 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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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구원하시는 구속자 나의 주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첫만남에서 심판하시는 모습으로 뵙게되어 무지 놀랐슴

- 예수님은 구원하시는 분이시지만 심판도 하시는 분

- 이 체험은 (길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를 작성하는 동기가 됨


- 고등학교 때부터 다니던 교회의 대학부에서 약간 갈등이 있었슴

- 이전에 내면의 음성으로 교회에 그만 다니라는 메세지가 있엇슴

그런데 계속 다니고 있었슴


- 이와 비슷한 유형 개인 사심판이 계속 있었던 걸로 유추됨

- 오랜만에 웃었다 하신 말씀으로 보아

   예수님께서 장기간 고통을 당하고 계심

- 한국 개신교회는 예수님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

또한 미국 개신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보다 앞의 사심판 대상자가 미국인 인걸로 생각됨)


- 미카엘 대천사 : 위엄 넘치고 고상함

- 가브리엘 대천사 : 지혜롭고 까탈스러움

- 라파엘 대천사 : 친절하고 다정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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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으로 개종, 영세받고 (1988년) 첫영성체 때 받은 환상


" 나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제 나를 영할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듯한 6~7살 정도로 보이는

잘생긴 어린이가 수줍은듯 나를 바라보다가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말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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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을 하다가 "보속" 에 대한 체험


" 영근아, 너는 이것을 잘 묵상해야 한다

성부 하느님을 위한 보속을 이해해야 한다 "

" 네? "


........

' 아.. 너에게는 더이상 말할수 없다.

지금까지의 희생도 벅찬데... '

예수님께서 말하시다 말고 떠나가심.


예수님께서 말을 잇지 못하고 떠나가시자 

성모님께서 강하게 말하심 ( 처음이심 )

" 요한아, 너는 희생과 보속을 이해해야 한다 "


- 개신교 생활을 해왔기에 보속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던 때임


" 신앙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까? "

' 하느님, 나의 인생에 간섭하시지 마십시요.

저도 세상에서 잘살고 싶습니다 '


...........


' 이녀석, 너때문에 어머니께서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는지 알고 있느냐? '

나중에 성모님께서 슬퍼하시고 고통스러워 하셨다는 것을 알게됨


* 크리스찬의 생활양식은 기도와 희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됨

특히 희생하고 보속을 드리는것이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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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고 이겨서 승리를 쟁취하자. 승리하여 잘먹고 잘살자

라는 약육강식의 원리, 자본주의 법칙은 세상에서는 당연한 것일지 몰라도

하느님의 눈에는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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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얼마 지난후...

예수님께서 진지하에 말씀하심.


" 네가 어머니에 대해 알수록

어머니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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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주님께서는 제가 영세를 받은 얼마후에

성모님에 대해 알수록 성모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말씀하셨나이다.


네 맞습니다. 주님.

저는 성모님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나이다.

그런데 예수님, 저는 또한 주님의 성모님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었나이다


하느님 이시지만, 아들의 마음으로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애로우신 성모님,

예수님은 성모님의 말씀을 아들의 마음으로 들으시나이다

저희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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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성모님


가톨릭으로 오고나서 묵주기도를 알게되어 드리기 시작했다.

환희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 

 ( 이때는 아직 빛의 신비가 발표되기 전 이었슴) 


어느때 부터인가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며 묵주기도를 드리기 시작함 

성모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며 찬란히 빛나심


" 요한아, 무슨 지향으로 기도를 하느냐? "

" 예? 저는 특별히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


성모님께서는 나의 기도의 봉헌을 가지고 많은 영혼을 돕는 일에 사용하심

하늘나라에서 성모님의 영광이 더욱 빛나심. 미카엘, 케루빔, 세라핌 보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성모님께서도 하심


영원의 여성에 대한 동경, 그러한 마음이 내게 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성모님 공경은 가장 아름다운 신심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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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서 이리저리 활동하시는 모습을 예수님이 바라보심


' 음.. 영근이를 구원한 것은 나인데..

요즘에는 오히려 어머니께 기도를 많이 드리네 '


" 이 기도를 인내의 시기를 맞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


' 응? '

' 영근이는 이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는데..

" 왜 이런 기도를 하느냐? "


" 하느님은 사랑이시지만 정의 이시기도 합니다 "

" 예수님께서도 심판하시기도 하시잖아요 "

' 영근이는 보호받는데.. 암~ 그럴만한 자격이 충분하지 '


' 그래, 이녀석은 항상 다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왔지 '

' 나는 아버지의 정의에 순명하기도 하지 '


나는 인내의 시기를 위한 기도를 시작했다

그 기도는 평생에 걸쳐 지속한 기도이기도 하다.

개신교회 다닐때부터 이글을 쓰고있는 자금까지도.. 


예수님 께서는 기도를 듣고 계시다가

' 이럴줄 알았으면 어렸을때 개신교회가 아니라 성당에 다니게 할것 그랬나? "


조용히 눈물을 흘리시기 시작하심

' 영근이의 기도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도움을 받았던가? '


" 비상, 비상 "

예수님을 호위하는 호위실 천사들이 난리가 남


기도를 하다가 이상함을 깨닫고

" 주님, 왜 그러십니까? "

" 응? 아니다.  기도를 계속해라 "


다시 기도를 계속하는 중에..

' 내가 이런 어린아이를 심판하려 했다니.. '

예수님께서 회한의 눈믈을 흘리기 시작하심.


호위 천사들이 긴장하며 주변을 경계함 

' 주님께서 이러신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

' 단단히 긴장하자 '


예수님께서 우시며 인사불성이 되시는듯.. 

조용히 그러나 지속적으로 울고 계심

기도를 하다가 다니고있던 성당의 레지오 마리애 단원인

아가씨가 생각났다. 그런데 그 처녀의 소문은 별로 좋지 않았다.


" 예수님, 누구누구 아가씨는 어케 되나요? "

" 응? 누구? "

잠시 생각 하시더니..

' 어디 그때 두고보자 '

' 잉? '


예수님께서 조용히 계속 울고 계심.

그러다 라파엘 천사가 가져온 나의 기도와 희생의 봉헌제물을 보심

' 아버지께 이 기도를 드려야 하는데.. '


예수님께서 기도의 봉헌제물로 가려 하시다가

그냥 울음이 폭발하심

'우왕~ ' 


호위천사들이 놀람

' 눈물이 폭포 처럼 떨어진다' 


예수님의 눈에서 눈물이 폭포수와 같이 나오기 시작함

그렇게 계속 울고 계시니

폭포수 같은 눈물이 떨어져서 하늘나라를 적시기 시작함


" 우와, 대단하구나. 이 광대한 하늘나라가 눈물에 잠기다니.."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라파엘 대천사가 놀라서 혼잣말을 함


그러다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 수긍한다. 영근이의 기도는 얼마나 대단하였던가

영근이의 기도와 희생을 하늘나라로 가져오는 임무를 담당하던

나로서는 인정할수 밖에 없다"


하늘나라의 수많은 영혼들이 처음보는 장면에 놀라고 있슴

" 와~ 물이다 물 "

어린이 영혼들이 즐거워하며 마구 뛰어다님 


" 하늘나라 역사상 이러한 일은 존재한 적이 없다 "

가장 지혜로운 그러나 약간 까칠한 가브리엘 천사가

놀란듯 그리고 의외라는 듯 말함


예수님께서는 나의 기도와 희생을 계속 묵상하시면서 

폭포수와 같은 눈물을 흘리고 계심

 

눈물을 흘리시며 나의 사심판을 묵상하게 되심

예수님께서 심판 하실때 나의 영혼에서 십자가가 빛나던 때.

십자가를 보시자 예수님의 눈에서 이상한 기운이 나오며

눈물이 조금 변화함. 색깔이 짙어지고 무거워지는듯..

그 변화된 눈물이 떨어져 하늘나라를 적시기 시작함


' 움..  조금도 움직일수 조차 없다 '

눈물이 다리를 적시며 무릎까지 차오르자

조용히 위엄있게 서있던 미카엘 대천사가 놀라며 혼잣말을 함


온 하늘나라가 변화된 눈물로 적셔지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변모하심

나의 어린 시절 그냥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눈물흘리던 시절을

묵상하시며 온몸이 빛을 발산하시기 시작하심


그러다가 하느님 자비심 성화에서와 같이 

가슴에서 붉은빛과 푸른빛이 나오기시작하심

자비의 심장에서 나오는 빛이 온 하늘나라를 비추기 시작하심

 

예수님 자비심의 빛은 온 하늘나라를 비추고 연옥까지 영향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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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죄를 계속 범하게 되면 영혼의 구원이 위협 받습니다  

어느 사람에게는 순교가 구원을 위한 마지막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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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만난 체험 이야기, 1990년대 중반


예수님께서 심각하게 아래를 쳐다보고 계심


' 어쩜 이리 사악할수 있을까? '

안타깝게 혼잣말 하심

'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


나는 특정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슴

주님께 단호하게 말씀드렸다.

" 예수님, 심판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를 모욕한 그 사람들도 같이 심판해 주세요 "


' 응? 영근이가 이런 기도를 드리다니..

여태까지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

예수님께서 놀라시며 혼잣말 하심


' 참 나쁜 인간들 이구나, 나는 그들을 심판하리라 '

예수님께서 심각하게 결단하시는듯 함


나는 예수님의 단호하고 무서운 반응에 놀랐다

그래서 바로 성모님께 기도했다

" 성모님, 예수님께서 좀 이상하십니다

무서운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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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의 체험 입니다

-한국 매스컴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행동과 세상의 일을 판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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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된 메시지


- 성자 예수님

" 수많은 기적들이 베풀어 졌지만, 회개하는 영혼은 한명도 없었다 "


- 성부 하느님

" 나는 너희들을 징벌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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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검찰", "매스컴", "대형 개신교회" 는 절실히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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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의 성모님께...


" 성모님, 슬퍼하지 마소서

성부 하느님의 정의가 실행되는 것을 슬퍼하시는군요 "

" 고맙다, 그런 것까지 생각하다니..

네가 나를 위로하는구나 "

성모님께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억을 떠오리심

" 어머니, 영근이는 생각지도 못한 위로를 가끔식 주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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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 근무하던 시절에...


" 예수님, 성부 하느님의 정의가 실행될때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예수님도 하느님이시고, 아버지의 뜻에 순명하시지 않으시나요?"

........ ( 예수님은 그냥 말없이 조용히 계심. 고민도 하시는듯...)


며칠 후에, 예수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계시다.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성모님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 어머니, 저의 자비는 아버지의 정의 중에서도 활동할 것입니다 "

" 저의 자비를 세상에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세요"

" 그래 알았다"

성모님께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말씀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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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에 순명하신다

예수님은 하느님이시지만 성모님을 아들의 마음으로 사랑하신다.

성모님은 예수님의 자비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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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미사에 대한 묵상


" 예수님, 천국미사를 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집전하시고 성모님이 참례하시는

하늘나라 미사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하늘나라의 미사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를 몇번 하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집전하시는 첫미사를 묵상하게 되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다락방에서 성모님과 제자들과 함께 드리신 첫미사


하느님께 경배 드리는 의식 그리고

예수님 십자가 수난과 부활의 말씀 그리고

성찬식 ( 나의 몸이다, 계약의 피이다 )

바로 예수님이 집전하시는 첫미사,


" 예수님, 주님 고맙습니다 성부 하느님, 감사드리나이다 "

" 거룩하신 성부 하느님, 우리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저희가 당신께 계속 미사드릴수 있도록 은혜 베푸소서 "


' 그래, 나는 너희들을 구원하기위해 나의 모든것을 바쳤다 '

' 나는 너희들을 위하여 미사를 시작했다 '

' 그것을 묵상해주니 기쁘구나 '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반응을 보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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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던 시절


-나는 거의 매일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했다. 근무중에도 틈틈히 화살기도를 드렷다.

겟세마네에서 피땀을 흘리며 기도하심, 군인들에게 붙잡히어 몰매맞으시고 고문당하심,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사형선고 받으심,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걸으심,

십자가에 못박혀 물과피를 모두 쏟으시고 돌아가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도 자주 드렸다. ( 묵주기도 하면서 십자가 수난 묵상하기도 하고..

십자가 수난 묵상하다가 묵주기도 드리기도 하고..)


- 우연히 워싱턴 일화를 읽게 됐다. 이미 알고있는 일화였는데 재미있게 느껴져 읽음

미국의 독립전쟁 때, 워싱턴 장군이 한겨울에 저녁식사 후 순찰을 돌다가

초소근무를 서고있는 군인을 만나게 되었다.

"자네 저녁식사는 하였는가?"

"아직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 내가 초소근무를 서줄테니 식사하고 오라"

저.. 초소근무자가 망설이자..

"나는 초소근무 경험이 많다. 걱정말고 다녀오라

오늘 저녁은 따뜻한 국과 맛있는 반찬이 나왔다. 천천히 먹고오라 "

초소병은 식사를 하러가며 눈물을 흠치며 말을 되네였다.

" 장군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흠.. 겨우 밥한끼 먹을수있게 되는데, 고맙다라는 말을 했구나

나도 예수님께 고맙습니다 라고 말씀드려야겠다.


- 평소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한 후

" 주님, 고맙습니다 " 라고 말씀드렸다.

- 내가 두어번을 그런후에, 주님께서 물어 오셨다.

" 요즘 묵상 후에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왜 그러느냐? "

" 아, 예 "

" 주님, 저는 어려서부터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였나이다.

이제는 거의 습관처럼 하고 있나이다.

그런데 제가 오래동안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하여 행동하게 됩니다.

주님, 저희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수난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

" 녀석.. "


다음날,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한 후에

"주님, 고맙습니다 " 라고 말씀드리자

"그래, 나는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해 생명까지 바쳤단다 "

십자가 수난의 고통을 회상하시는 예수님.

' 십자가 수난 당할때 받았던 고통은 지금도 남아있단다 '


*그뒤 얼마 후, 나는 다락방 기도모임 묵상을 하게 되었다.

부활하시고 다락방에서 예수님께서 성모님과 제자들과 함께

성부 하느님께 미사드리는 묵상. 얼마나 감동적인 장면인가?

더구나 가장 행복한 묵상. 하느님께서 스스로 인간으로 세상에

내려오셔서 인류의 구원을 이루고 사람들과 함께 지상에서

하늘에 계신 성부 하느님께 미사드리는 광경 그리고 사람들.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 묵상 후 다락방기도 모임을 위한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 예수님, 주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다락방에서 성부 하느님께 미사를 드리셨나이다 "

" 예수님, 저희 시대에도 다락방 기도모임을 허락하소서 "

'응? 영근이가 재미난 기도를 하는구나'

'그래, 부활한 후 다락방에서 어머니와 제자들과 더불어 아버지께 미사를 드렸지 '

'지금 시대에 다락방 기도모임을 허락하시라고? '

'녀석..'


그후, 나는 다락방 기도모임을 만들기위해 나름 노력을 했다.

그러나 효과가 전혀 없었다.

나는 좌절감에 기도하다 울고말았다.

" 주님, 저는 다락방 기도모임을 위해 노력을 하였나이다"

그런데 모임을 하려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나이다 "

"그래, 그렇구나. 아무도 없구나 "

'내가 겟세마네에서 기도 할때도 홀로 였지'


" 나는 다락방 기도모임을 만들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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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인천공항에서 근무할때..


예수님께서 울면서 기도하심

" 아버지, 인류를 용서하소서 "

...............


한숨을 쉬시면서 나에게 말씀하심

" 나를 위로해다오. 아버지의 정의를 나는 막을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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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인천공항에서 근무할때..


" 아버지,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

" 나를 위로해다오. 아버지의 의노가 가득 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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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록 2편으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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