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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3월 11일 수요일[(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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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너희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하여라.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한 민족은 정말 지혜롭고 슬기로운 백성이구나.’ 하고 말할 것이다.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이 모든 율법처럼 올바른 규정과 법규들을 가진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단단히 정신을 차려,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 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 주어라.” 화답송 시편 147(146─147), 12-13.15-16.19-20ㄱㄴ(◎ 12ㄱ) 시온아, 네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은 네 성문의 빗장을 튼튼하게 하시고, 네 안에 사는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 말씀 빠르게도 달려가네. 주님은 흰 눈을 양털처럼 내리시고, 서리를 재처럼 뿌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규칙과 계명 이스라엘에게 알리신다. 어느 민족에게 이같이 하셨던가? 그들은 계명을 알지 못하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 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16(15),11 참조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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