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
(백)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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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1-18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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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6-04-07 ㅣ No.188938

https://youtu.be/1TXFVqFo6F8

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저희를 치유해 주셨으니 천상 선물도 풍성히 내리시어

지금 세상에서 맛보는 기쁨과 자유를 하늘에서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요한복음 20장 11정부터 18절에서와 같이, 마리아가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는데,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고, 한 천사는 당신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으며,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라 대답하였고,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당신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당신이신 줄은 몰랐으며, 당신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는 당신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고,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가 돌아서서 ‘스승님!’이라는 뜻의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으며,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라고 말씀하셨고, 마리아 막달레나가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당신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 아버지시며 우리 아버지신 분, 당신 하느님이시며 우리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가신 분입니다."(요한 20, 1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마리아 막달레나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주님을 뵈었다고 하면서 그분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제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마리아 막달레나가, 주님을 뵈었다고 하면서 그분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제자들에게 전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주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마르 16,19)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의 육신은 부활의 순간부터 영광스럽게 되었음(교리서 65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주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마르 16,19)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의 육신은 부활의 순간부터 영광스럽게 되었음(교리서 65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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