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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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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예식을 참여하면 세례 예식을 합니다. 세례는 새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부활에 왜? 육적인 인간은 물로서 정화되고 영적인 인간으로 성령으로 다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세례가 같은 의미라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죽음은 죄와 죽음을 무너 뜨린 것이 주님의 죽음이 의미하는 것입니다. 정화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부활은 하느님의 영, 성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과 같습니다. 영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세례도 마찬가지로 이마에 물을 부어서 죄의 정화이고 성령으로 새로이 영적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나도 주님의 죽으심에 동참하여서 어제의 유한한 육적인 인간인 나도 죽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과 함께 영적인 인간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을 말씀하십니다. 자비 주일을 의미하는 예수님의 성화를 보면 예수 성심을 중심으로 두가지 빛깔이 나옵니다. 하나는 물을 의미하고 다른 하나는 성혈을 의미합니다. 물은 죄사함, 정화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성혈은 하느님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성의 세상을 넘어서서 주님의 성령께서 우리안에 오시지 않으면 우리의 기도는 허공에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을 받아 들이는 마음은 온전히 내어 맡기는 그런 믿음입니다. 내어 맡김은 비움입니다. 우리가 비운다는 것은 영적인 가난을 의미합니다. 자기 이탈입니다. 내에 내가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항상 말을 적게 하고 듣고 인내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찾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령을 받아들이는 이의 기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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