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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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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13일 수요일 우리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작업으로 그분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내가 아닌 성령께서 작업하신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성령을 난해하게 여기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영이신 성령께서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신 사실을 깡그리 잊어먹고 우리의 영에 새겨진 그분의 인호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일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린 아이 같은 세상을 돌보아 키우는 하느님의 일꾼입니다. 진리의 영에 깨어 “되도록 빨리” 성장해야 할 까닭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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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4)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최원석 |
| 189597 | 내가 가진 향기 | 2026-05-14 | 김중애 |
| 189596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2026-05-14 | 김중애 |
| 1895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14) | 2026-05-14 | 김중애 |
| 189594 | 매일미사/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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