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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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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제를 지나치게 사랑한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어리석지만 사랑을 버립니다. 평범한 제자신으로 돌아갑니다. 모든분들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여자들일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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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02 |
전삼용 신부님_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마티아 사도가 없 ... |
2026-05-14 | 최원석 |
| 189601 |
양승국 신부님_인간의 계획, 인간의 결정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이고 헛된 것인지! |
2026-05-14 | 최원석 |
| 18960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6-05-14 | 최원석 |
| 18959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5-14 | 최원석 |
| 18959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4)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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