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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쓰지않고 명백하게 알려줄때가 올것이다. // ====> 주교회의는 이부분을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 청지기가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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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덕 [oneand4]
2026-05-17 ㅣ No.1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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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는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주었지만 이제 아버지에 관하여 비유를 쓰지 않고 명백히 일러줄 때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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