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5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5월 21일 목요일 아픕니까? 포기하고 싶습니까? 눈앞이 캄캄합니까? 우리가 겪는 그 모든 자리에서 ‘야속한 주님’은 용기를 내라고 속삭이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설계도가 맡겨진 까닭이고 하느님의 설계는 그리스도인의 현실도피가 아니라 책임을 지고 그 모든 상황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주님의 사랑법이며 주님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하느님의 영광을 뵙는 일이며 아버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주신 한 말씀이야말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어떠한 난관도 헤칠 수 있는 강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내어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어려움에 내려주시는 그분의 처방입니다. 야속하지만, 절대 모자라지 않는 그분의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732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 2026-05-22 | 최원석 |
| 189731 | 양승국 신부님_다른 사람 인생은 그 사람에게 맡겨야겠습니다! | 2026-05-22 | 최원석 |
| 189730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5-22 | 최원석 |
| 189729 | 이영근 신부님-* 오늘의 말씀(5/22)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2026-05-22 | 최원석 |
| 189728 | 우수 | 2026-05-22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