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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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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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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40 |
성령 강림 대축일 |
07:35 | 조재형 |
| 189739 |
05.23.토 / 한상우 신부님 |
07:11 | 강칠등 |
| 189738 |
행복으로 가는 문의 열쇠 |
06:00 | 김중애 |
| 189737 |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
05:59 | 김중애 |
| 1897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3) |
05:5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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